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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영화관 가면 팝콘을 먹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너무 비싸기 때문입니다. 영화관의 주수익은 팝콘이라는 말이 있듯이 영화관 팝콘 가격은 팝콘 처럼 부풀려져 있습니다. 그래도 팝콘은 맛있습니다. 

집에서 큰 TV로 영화 볼때는 팝콘이 최고죠. 
이 팝콘을 재미있게 먹는 방법은 그냥 우걱 우걱 먹는게 아닌 하늘로 던져 올려서 받아먹는게 최고입니다. 

이렇게 팝콘 하나를 손으로 던져서 먹고 던져준 팝콘을 먹는 재미가 스릴도 있고 재미도 있죠. 이런 모습에 영감을 얻어서 나온 기계가 바로  Popinator입니다. 이 팝이네이터라는 이름도 참 재미있죠

이 팝이네이터는 '팝'이라고  외치면 그 소시를 2개의 마이크가 감지해서 삼각측량을 해서 정확한 거리를 측정한 후 그 소리가 난 방향으로 팝콘을 하나 쏴줍니다. 최대 5미터까지 날아간다고 하니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실용성은 없어 보입니다. 그냥 재미로 만든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도 한번 사용해 보고 싶은 재미있는 기계네요. 

팝! 이라고 외치면 팝콘이 날아오는 기계.  사무실에서 팝이네이터 사용했다가는 사장실로 불려갈 듯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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