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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대표하는 빵은 '식빵'입니다. 이 식빵에 토스터기에 구워서 크림등을 발라서 먹으면 아침 식사가 되기도 하죠. 
전 식빵을 아침 대신 먹으면 일을 할 수 없어서 절대로 식빵을 아침에 먹지 않지만 간편함은 정말 최고입니다.

이 식빵에 그날 날씨를 찍어서 준다면 어떨까요?
디자이너 Nathan Brunstein은 엑스박스360같이 생긴 토스트기 Jamy 토스터기에 이 기발한 생각을 넣었습니다. 
 



Jamy 토스터기에 와이파이 기능이 있어서  날씨 정보를  받아올 수 있습니다. 받아온 날씨정보를  토스터기 프린터에 연결되어서
식빵이위에 뿌려줍니다. 

아쉽게도 콘셉트 제품이네요. 식빵위에 날씨 정보를 뿌려주는 것은 좋은데 혹시 저 검은 날씨 정보가 식빵을 다 태워서 만든 것이라면 먹기 꺼림직 하겠네요. 차라리 초콜렛으로 만든 것이라면 몰라도요


 출처 http://www.lostateminor.com/2012/09/19/toaster-prints-the-days-weather-forecast-on-your-toast/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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