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일본에서 날아오는 새로운 카메라 소식이 들여오기 시작합니다. 
이미 캐논은 첫 미러리스 카메라 'EOS M'을 선보였습니다. 


펜탁스 리코 DSLR K-5II, K-5IIs, 미러리스 Q10 발표

펜탁스 리코 이미징은 2012년 9월 11일 3종류의 카메라를 동시에 출격 시켰습니다.
DSLR 제품으로는 펜탁스 K-5
II, K-5IIs이 선보였고 미러리스 제품으로는 펜탁스 Q10을 10월 중순에 발매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펜탁스 K-5II는 펜탁스 리코의 최상위 기종으로 APS에 가까운 이미지 센서 크기와 유효 화소 1628만 화소의 CMOS 센서를 탑재했습니다. AF센서는 개령이 되었는데 AF 휘도 범위가 -3EV~+18EV로 기존 제품보다 진폭이 커졌고 어두운 장소에서 초점을 보다 쉽게 맞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면의 3인치 액정모니터가 달려 있고 연사속도는 초당 7장과 1920 x 1080에서 초당 25프레임의 풀HD풀동영상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K-5IIs는 모아레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로우 패스 필터'라는 부품을 K-5II에서 제거 했습니다. 



세계 최소, 최경량의 미러리스 카메라 펜탁스 Q10

위 DSLR 신제품 보다 더 눈길을 끄는 거슨 펜탁스의 미러리스 카메라인 Q10입니다
이 제품은 세계 최소, 최경량의 미러리스 카메라입니다. 놀랍게도 이미지센서도 최소형입니다. 
1240만화소에 CMOS 크기는 1/2.3인치로 컴팩트 카메라와 흡사합니다.

제품 크기는 102 x 58 x 33.5mm 이고 무게는 배터리, SD카드 포함해서 200g입니다. 정말 가겹긴 가볍네요. 
화소수는 1,240만화소로 이전 모델보다 계조 표현력과 감도가 좋아졌습니다. 특히 저조도(어두운)곳에서의 초점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풀 프레임 CMOS 이미지 센서와 비교해보면 엄청난 차이를 알 수 있죠. CMOS 크기가 작다는 것은 화질이 떨어진다는 것인데요. 이 Q10을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렌즈 교환이 가능한 콤팩트 카메라라고 할 수 있겠네요. 

왜 이랬을까요? APS-C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CMOS 이미지 센서가 커야 화질이 좋을텐데 화질쪽 보다는 휴대성을 더 우선순위에 올린 듯 합니다. 


이건 작아도 너무 작아요~~~ 콤팩트 카메라이미지 센서 크기네요. 
스펙을 좀 보죠


3인치 LCD 액정, RAW파일 지원, ISO 100~6400, 1080P 풀HD동영상 촬영지원, 빠른 오토포커스, 팝업 플래쉬, HDR모드 지원
1초에 5연사 촬영 가능, 손떨림 방지 기능과 수동 노출을 지원합니다



디자인은 아주 깔끔하고 좋네요.  모델 색상은 펜탁스의 칼라 마케팅 답게  기본, 실버, 블랙, 레드 3가지가 있고
카메라 바디의 20개의 색상과 그립부분의 5개의 색을 합쳐서 총 100개의 조합에서 제품을 주문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주문하면 자신이 고른 색상의 Q10이 집으로 도착합니다


이 컬러 마케팅은 펜탁스만의 차별성입니다. 솔직히 요즘 카메라 성능들이나 가격은 비슷비슷합니다. 그런면에서 외형지향적인 요즘 소비자들에게 이런 튀는 색상을 가진 카메라들이 눈길을 더 끌죠. 다만 이런 제품들은 이목 끌기는 좋을 수 있지만 카메라 자체의 성능은 딱히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가격은 바디 키트의 경우 3만엔 중반, 줌 렌즈 키트는 5만엔, 더블 줌 렌즈 키트는 7만엔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2.09.13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디자인은 이쁜데 센서가 너무 작네요 ^^

  2. 2012.09.13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덜덜 2014.04.03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올림푸스 펜보다는 센서가 작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