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는 지능지수를 나타내는 말이자 머리가 똑똑한지를 수치화 한 지수입니다. 
아이큐가 높다는 것이 꼭 사회에서 성공하는 것의 척도는 아니지만 성공할 확률이 높죠. 


http://www.worldoffemale.com/celebrities-with-high-iqs/ 에 올라온 흥미로운 내용을 소개합니다.

보통 평균의 아이큐는 90~109입니다. 
아이큐 87이면 비숙련 노동일을 하는 정도이며
아이큐 92는 준숙련 노동일을 할 수 있습니다. 트럭운전이나 공장근로자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큐 101은 숙련 노동자로 영업, 전기기술자, 성직자등의 업무를 할 수 있으며
아이큐 104는 매니자나 관리자등의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큐 112는 기술 노동자가 될 수 있으며 부동산 중계인 범죄 과학 교육 분야에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큐 125는 변호사, 의사의 일을 할 수 있으며
아이큐 135는 신경외과의사, 과학 연구원, 대학교수등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큐로 직업을 구분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만 그 정도의 일을 할려면 어느정도의 아이큐가 있어야 함을 대략적으로 적은 것이니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그럼 허리우드 스타들의 아이큐입니다.


허리우드 스타들의 아이큐

조디 포스터 : 132



니콜 키드만 : 132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 135




아이큐 140 부터는 천재거나 천재에 가까운 스타들입니다. 


지나 데이비스 : 140


마돈나 : 140


샤키라 : 140


스티브 마틴 : 142



Raven(레슬러) : 143




Laura Shields :158   그런데 누구신지?



돌프 룬드그랜 : 160  

헐 돌프형님이 160 이번에 개봉한 익스텐더블에도 나오시는데 이거 아놀드 형님도 똑똑하고 돌프 형님도 똑똑하고 근육의 크기가 지능지스와 비례하나요? 참고로 스티븐 호킹 박사도 아이큐 160입니다. 

퀸틴 타난티노 : 160


Reggie Jackson : 160


제임스 우즈 :  180

이분은 외모부터 똑소리 나게 생겼어요. 교수나 학장 역활하면 딱이겠네요. 


그러나 이 보다 더 똑똑한 분들이 있습니다. 연예인이나 유명인은 아니지만 세계 최고이 아이큐를 가진 분들이죠



폴 알렌 : 170

이분도 유명인이죠. MS사를 빌 게이츠와 공동창업한 창업주입니다. 


김웅용 : 210


어렴풋이 기억납니다. 한국에서 IQ 210 신동이 있었다고요. 63년생인데 일본 TV에 나가고 미국 유학까지 갔다왔습니다. 지금은 충북개발공사 보상팀 팀장으로 계십니다. 언제 한번 방송에서 뵈었으면 해요. 미국 생활에 환멸을 느끼고 국내로 돌아왔다고 하는데요. 한국이 천재를 키워줄 능력이 있는 나라가 아니죠. 



Christopher Hirata : 225

14살 때 캘리포니아 공대에 입학했고 16세에 나사의 화성관련 프로젝트에 참여 했습니다.




Terence Tao : 230

어렸을 때 새서미 스트리를 보고 혼자 셈을 배우고 2살 때 기본적인 수학을 했고 9살에는 대학 과정 수학을 풀었습니다. 
24세에 최연소 UCLA 교수가 되었습니다.


머리 똑똑한 것 참 부럽죠. 이건 타고나는 것이기에 우리가 넘어갈 수 있는 벽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들 보면 기분 우울하지만 그나마 위안을 주는 것은 머리 똑똑하다고 돈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사회적지위나 명예의 최상층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단지 머리가 똑똑할 뿐이죠.

또 지능지수라는게 경험지수도 삶의 지수도 표시하는 것이 아닌 그냥 우리가 키가 얼마나 큰지 작은지 측정하는 것 처럼 단지 머리만 똑똑한 것입니다. 그렇게 자위하는게 현명하겠죠. 그래도 똑똑한 사람이 옆에 있으면 좋긴 하죠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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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ㅘㅛ 2019.01.16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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