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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예술이라고 하는 사진, 정말 사진은 빛으로 그리는 그림입니다. 낮에는 태양이 그리는 그림이지만 밤에는 그 빛의 주도권이 인간에게 넘어옵니다. 우리 인간이 만든 인공 빛인 전등의 불빛으로 그림을 그리죠. 이 보다 더 적극적인 방법은 LED 전등으로 밤의 캔버스위에 그림을 그리는 라이트 그래피티입니다. 


위 사진은 Brian Matthew Hart 작가의 사진입니다. 총 324장의 사진을 붙여서 만든 모자이크 사진입니다. 





그런데 이 사진이 놀라운 것은 저 사진 한장 한장을 라이트 그래피티로 만든 것입니다. 한장씩 허공에 LED 전등을 켜고 장노출로 사진을 촬영 했고 그 사진을 이어 붙여서 만든 사진입니다. 

그 한장 한장 사진을 찍을 때 허공에 그 모습을 생각하고 그랬다는 것을 상상하면 대단한 아이디어이자 열정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출처  https://sites.google.com/site/brianmatthewhart/recentextrapo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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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anboy.tistory.com BlogIcon 팬소년 2012.09.05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말도 안돼..
    대박. 초대박.
    언젠가 한번 상상만 해봤던 일이 벌어져 버렸다니.

    • 미치 2012.09.13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나는건 바로바로 구체화 시키고 실시해야될것같아요.

      70억 인구중에서 나랑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적어도 한명은 있을텐데, 누가 빨리 하느냐 그 문제겠죠?? ㅎㅎ

  2. 알렉스 2012.12.29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 만으로도 기발 그 자체지만, 손금과 지문등의 디테일까지 표현 하다니 정말 대단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