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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머리의 앞과 뒤를 한 장의 사진에 담은 이상한 초상화 본문

사진작가/외국사진작가

머리의 앞과 뒤를 한 장의 사진에 담은 이상한 초상화

썬도그 2012. 9. 2. 08:50


우리의 얼굴은 우리를 증명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을 가장 잘 드러내고 있는 얼굴. 그런데 이런 얼굴을 고치고 수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전 성형을 그래서 좋아하지 않아요. 자신의 정체성을 바꾸기 때문이죠. 

우리는 우리의 초상사진을 가끔 찍습니다. 나를 증명하기 위해서 많이 찍죠. 그런데 그 초상화 사진에 우리의 뒷모습까지 한 장의 사진에 담은 사진작가가 있습니다. 이탈리아 사진작가 Davide Tremolada는 한 장의 사진에 그 사람의 앞과 뒤의 모습을 하나로 담았습니다. 


 턱수염 같이 생겼네요. 그래서 재미있습니다. 괴상하고 요상한 초상화. 여자도 턱수염이 난 듯한 모습. 참 독특한 초상화이자 아이디어네요. 뒤태도 우리의 얼굴임을 담고 있는데요. 뒷모습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출처 http://aithersligh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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