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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들은 자기 똥을 그렇게 먹는지 모르겠어요. 뭔 카니발리즘인지. 그래서 우리는 그런 개를 멸시하는 의미로 똥개라고 부릅니다. 그렇다고 족보있는 개가 똥을 안먹냐? 그것도 아니에요.. 종족 자체가 똥을 좋아하나봐요. 똥을 먹으면 주인이 너무 놀라서 막 화를 내면 또 기가막히게 말을 잘 들어요. 

눈치하나는 정말 빠른게 개들입니다. 


조리돌림이라는 형벌이 있습니다. 박정희 정권때 이정재 같은 정치깡패를 싹다 청소했는데 그때 조리돌림을 했습니다. 조리돌림은 자신의 죄를 적은 글을 자기 목에 걸고 동네나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쪽을 파는 것을 조리돌림이라고 합니다. 

이런 조리돌림 같은 형벌을 받는 강아지 사진을 모으는 'Dog Shaming'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 곳에 올라온 강아지 사진들입니다. 주인이 강아지의 죄를 글로 적어서 같이 사진을 찍어서 공유를 했네요. 영어들이 어렵지 않아서 읽어보면 참 재미있습니다.

주로 멀 먹어서 혼난 내용이 많습니다. 
















































같아지 표정들이 다 불쌍해 보이거나 먼 산 쳐다보는 표정이 너무 귀엽습니다. 강아지도 자기가 혼나는 것은 잘 아네요. 그래서 개가 인간의 사랑을 받나 봅니다

출처 http://dog-shaming.com/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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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2.08.28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귀엽고, 재미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