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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LE001DTF

는 정말 특이한 마우스입니다. 이 마우스 앞에는 팬이 달려 있습니다. 이 팬은 착탈이 가능한 쿨링팬입니다.  이 마우스는 하이엔드 게이밍 마우스로 최대 해상도 6,500DPI와 최대 45매크로 설정 가능, 내구성이 뛰어난 오므론 제품의 스위치를 사용한 9개의 버튼이 장착되어 있고 128kb의 내장 메모리와 무게 조정을 위한 게임의 필수적인 기능도 들어가 있으며  붉은 색으로 도금을 해서 디자인에도 크게 신경을 썼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쿨링팬을 앞에 달았을까요? 게임 좀 해보신 분들은 단박에 그 이유를 맞추실 것입니다.
이 쿨링팬은 게임을 하다보면 손에 흐르게 되는 땀을 날려주는 쿨링팬입니다. 즉 유저 손에 나는 땀을 날려주는 팬이죠.  손에 땀이 나면 클릭미스가 나거나 여러가지로 안 좋은 모습이 있긴 한데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마우스 측면과 휠, 로고 부분에 LED 조명이 은은하게 들어가 있는데 5개의 색상을 6가지의 패턴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표면에는 밀리터리 등급의 고무 코팅이 있어서 미끄러지지 않고 확실한 그립 성능을 제공합니다. 

 

마우스 패드와의 접촉면에는 테플론을 넣은 바닥재가 들어갔습니다. 마찰을 줄이고 부드러운 조작감을 느낄 수 있스빈다. 이 바닥면이 무척 중요하죠. 가장 마찰이 많은 곳이라서 내구성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부드럽게 움직여야 정확한 조작을 할 수 있습니다. 

바닥에는 4.5g의 웨이트를 5개 정도 탑재해서 무게를 유저가 직접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오! 이 기능 신기한데요.
가격은 6,980엔 전후인데요. 한화로 10만원 정도 하네요. 비싸지만 솔깃한 제품입니다

출처 http://jp.ttesports.com/products/product.aspx?s=32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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