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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은 뉴욕의 상징물이기도 하고 미국의 상징물이기도 하지만 자유진영의 상징물이기도 합니다. 
이 미국의 랜드마크인 자유의 여신상은 미국이 직접 만든게 아닌 프랑스가 선물한 것 입니다. 아마 선물중에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하는데요 이렇게 큰 선물을 준 이유는 프랑스가 미국의 독립전쟁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 '자유의 여신상' 설계는 프레데릭 바르톨디가 하고 제작과 조립은 에펠이 했습니다. 에펠탑을 만든 그 에필이죠.
이 자유의 여신상은 1875년 설계를 시작하고 만들기 시작하지만 거대한 크기의 조각상이기에 돈이 모잘랐습니다


이에 프랑스와 미국은 자유의 여신상을 만들기 위해서 자금을 모으기 시작합니다. 



자금을 모을려고 해도 뭔가 있어야 모으기 쉽기에 가장 먼저 머리와 횃불만 만들어서 필라델피아 박람회 등에서 선보여서 자금을 끌어 모읍니다. 당시 돈으로 250만달러의 돈을 모아야 했으니 시간이 많이 걸렸죠

이렇게 1875년 부터 1884년 까지 자금을 모으기 시작했고 자금이 어느정도 모아진 후 본격적으로 제작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1885년 완성을 합니다. 우뚝 선 자유의 여신상입니다. 그런데 이 곳은 미국이 아닌 프랑스 파리입니다. 현재 프랑스 파리의 센강 옆에도  자유의 여신상이 있지만 그 자유의 여신상은 이 거대한 자유의 여신상을 선물 받은 미국이 4분의 1 축소 모델로 세워놓은 것 입니다. 

높이 46미터 총 무게 225톤의 이 거대한 조각은 350조각으로 나눠져서 1885년 뉴욕 어퍼 항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리버러섬의 기단위에 올려졌는데요. 총 4개월간의 조립기간이 지난 후 에 1886년 10월 28일 세상에 베일을 벗고 당당하게 우뚝 서게 됩니다. 





프랑스가 준 거대한 선물, 이게 미국이라는 강대국의 랜드마크가 되어버렸네요. 프랑스에 우뚝선 자유의 여신상. 진귀한 사진입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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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2.06.28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프랑스에서 제작해 미국에 선물한거였군요 ^^

  2. 딸꾹 2012.06.28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영화 슈퍼맨이 떠오르는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