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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보/카메라

저가형 미러리스 카메라중 어떤 제품이 좋을까?

썬도그 2012. 6. 18. 18:15



5월말 한통의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캐논 400D유저인데 미러리스로 갈아탈려고 하는데 중저가형 미러리스 카메라중 추천을 부탁해왔습니다. 가격은 80만원에서 100만원 사이 정도를 예상 하고 있던데요. 바로 답변을 해드리지 못하고 저 또한 미러리스 카메라 쪽을 기웃 거리고 있는 터라 자료 조사 좀 할겸 답장을 드릴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한 20일이 지났네요.

좀 바쁘게 지내다 보니 제대로 글을 쓰지 못했고 오늘 마무리 할까 합니다. 

고백하지만 사실 전 카메라 욕심이 없어서 카메라 정보를 전하기는 하지만 체험은 많이 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체험을 한다고 해도 천상 사진동아리나 카메라 동호회 활동을 하면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겠지만 몰려다니면서 사진 찍는 거 싫어해서 그런 활동도 하지 않습니다.  또한 그런 기회 즉 체험의 기회가 있어도 카메라란 무릇 한 달에서  세 달 정도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찍어봐야 그 카메라의 장단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카메라를 수시로 만질 수 있는 조건을 갖춘 분이 아니라면 정확하게 어떤 제품이 좋다 나쁘다라고 하기도 힘듭니다.

흔하게 이거 쓰니까 좋더라 식의 가볍게 권하는 말들은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권하는 사람이 카메라에 대해서 얼마나 알며 다른 경쟁기종을 경험해 봤냐에 따라서 말은 또 달라질 것 입니다. 솔직히 카메라를 다양하게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공간이 많은 것도 아니고 그 많은 카메라를 단시간에 문제점과 장점을 다 파악하기도 힘들죠. 

어떻게 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일단 가까운 거리에 있는 롯데마트 구로점 지하에 있는 체험형 가전 매장을 들려봐서 짧지만 느낌이라든지 조작감등을 체험 했고 인터넷 리뷰글들과 잡지등을 뒤져서 정보를 취함 했습니다.  

잡지는 카메라 잡지의 대명사인 일본 DCM을 뒤적였으며 리뷰는 국내 보다는 해외 명망높은 리뷰 싸이트 글을 참고 했습니다
디프리뷰닷컴의 
http://www.dpreview.com/articles/8986630048/mirrorless-roundup-2011/3 기사가 아주 깔끔하고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디지털인포닷컴의 2011년 올해의 카메라 글도 참고 했습니다. http://www.digitalcamerainfo.com/News/DigitalCameraInfo-2011-Select-Awards.htm

여기에 댓글로 조언을 해주시면 그 조언도 첨부해서 다각도로 담아볼까 합니다.
DSLR의 무겁고 비싼 가격에 손사래를 치면서 미러리스쪽으로 넘어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격이야 DSLR 미러리스 보다 싼 제품도 많기에 큰 차별성은 없지만 무게나 부피 만큼은  DSLR의 큰 단점입니다. 

미러리스는 컴팩트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가격은 그닥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미러리스 제품중에서도 고가 제품이 계속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러리스도 저가형과 중고가형 혹은 중저가형 고급형 모델로 나뉘어져 가는 모습입니다


미러리스 저가형 모델

저가형 모델로는 소니 NEX-C3와 올림푸스 팬씨리즈의 컴팩트한 외모를 갖춘 올림푸스 팬 E-PM1,  파나소닉의 루믹스 DMC-GF3등이 있습니다. 가겨대는 30~60만원대입니다. 보급형 미러리스 제품들이라고 할 수 있죠. 불필요한 기능들을 제거하고 미러리스 가격장벽을 낮춘 제품이라고 볼 수 있고 어떻게 보면 실속있는 제품들입니다. 



곡선형 디자인이 돋보이는 파나소닉의 DMC-GF3




먼저 파나소닉의 DMC-GF3는 2011년 여름에 출시된 제품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가격 경쟁력과 좋은 성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죠. 특히 디자인이 둥그스룸 한게 컴팩트함과 부드러움을 갖춰서 여자분들에게 사랑을 받을 만한 디자인입니다. 

파나소닉과 올림푸스는 마이크로 포서드라고 하는 이미지센서를 같이 사용합니다. 따라서 올림푸스의 마이크로 포서드 미러리스 제품과 파나소닉 마이크로 포서드 방식의 카메라와 렌즈가 호환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카메라 하면 바디만 생각하시는데 좀 쓰다 보면 다양하고 좋은 렌즈에 군침을 흘리게 됩니다. 따라서 마이크로 포서드 방식은  다양한 렌즈를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미지센서가 다른 경쟁회사인 소니나 삼성의 APS-C형 보다는 작아서 화질이 뛰어나지는 못합니다. 다만 그 차이가 크지 않아서 화질이 단점이 되지는 않습니다.

스펙을 보면  

화소수는 1210만화소, 센서크기는 17.3 x 13mm 이며 라이브뷰는 콘트라스트 검출 방식입니다.
얼굴인식은 최대 15명까지 가능하며  초점 측거점은 23개까지 지원됩니다. 
ISO는 6400까지 지원하며  시야율은 100%입니다. LCD는 3인치 46만화소의 TFT LCD가 들어가 있스빈다. 연사는 1초에 최대 3장이며 셔터스피드는 최대 1/4000초입니다. 

동영상은 FULL-HD 60,30프레임이 지원됩니다. 자동 팝업 플래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또한 터치스크린이라서 터치해서 초점을 맞출 수 있고 메뉴조작도 가능합니다. 또한 휠 버튼으로 메뉴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AF속도는 0.1초입니다. 

무게는 222g(배터리 메모리 제외)이며 크기는 107.7 x 67.1 x 32.5mm입니다.

제품의 매력은 경쟁제품인 소니의 NEX-C3나 올림푸스 팬 E-PM1는 없는 내장형 팝업 플래시와 터치스크린이 있다는 것 입니다.  야간에 플래시 없으면 가끔 갑갑하죠. 그러나 위위 사진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14~42렌즈가 좀 큽니다. 천상 20mm 
단렌즈를 사용해야 하는데


위와 같이 X렌즈 전동 렌즈가 있긴 합니다. 전동 줌이 되는 14~42mm(35mm 환산 28~84mm) 짜리가 있는데 가격이 바디보다 비싼 약 60만원대 입니다. 렌즈가 팬케익 처럼 짧아서 좋긴한데 문제는 가격이네요.  

디프리뷰닷컴에서도 이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올림푸스 팬 씨리즈의 저가 보급형 모델 올림푸스  E-PM1

카메라 하나 살려면 많은 지식이 필요합니다. 모델도 참 다양하죠. 같은 회사 제품이라도 조금씩 모양도 크기도 가격도 다릅니다. 올림푸스는 전통적인 미러리스 강자입니다. 올림푸스 팬 씨리즈가 미러리스 시장을 개척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팬씨리즈는 P씨리즈인 고급기종 라인이 있고 PL씨리즈라고 해서 P씨리즈 보다 바디와 성능을 약간 낮춘 보급형 제품 라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올림푸스 팬 미니라는 애칭이 있는 PM1이 있습니다.




올림푸스의 팬 씨리즈는 가장 먼저 출발해서 그런지 다양한 렌즈군과 다양한 색상의 제품과 아트필터가 아주 매력적인 제품들을 잘 만들어 냅니다. 또한 색재현력등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씨리즈고 베스트셀러 제품라인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이 올림푸스의 팬씨리즈와 소니의 NEX씨리즈의 각축이 치열핟군요
저가형인 E-PM1은 고급형인 E-P3와 달리 왼쪽에 손을 잡는 그립을 교환할 수 없습니다. E-P3는 손으로 잡는 곳을 다른 재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뒷면 액정은 아쉽게도 틸팅 기능은 없고 버튼도 상위 기종인 E-PL3나 E-P3보다 단출합니다. 

상단에는 흔하디 흔한 메뉴다이얼도 없습니다. 프로그램 모드, 메뉴얼, 셔터우선식, 조리개 우선식을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 모드가 없고 전원과 셔터버튼만 올라가 있습니다.  이게 단점일 수도 있지만 얇기에서는 장점으로 적용합니다. 상당히 두께가 얇은데 컴팩트 카메라와 비슷합니다.


올림푸스 팬 씨리즈와 스펙을 비교해 보면

 

   E-PM1(보금 미니형)

 E-PL3(보급형)

 E-P3(고급형)

유효화소수 

 1230만화소

1230만화소 

1230만화소 

 화상처리 엔진

 TruePic 4

  TruePic 4

 TruePic 4 

 액정 모니터

 3인치 46만 픽셀 

  3인치 46만 픽셀 

  3인치 OLED 61만 픽셀 액정, 터치스크린

 측거 영역

35 

35 

35 

 셔터 속도

60~1/4000 밸브 모드 지원 

 60~1/4000 밸브 모드 지원 

60~1/4000 밸브 모드 지원  

 ISO 감도

ISO 200~12800 

 ISO 200~12800 

 ISO 200~12800 

 연속 촬영 속도

고속연사 1초에 5.5장
저속연사 1초에 3장 

 고속연사 1초에 5.5장 
저속연사 1초에 3장

1초에 3장 

 내장 스트로브

 없음

없음 

있음 

 아트 필터

6종류 

6종류 

10종류 

 아트 이펙트 기능

불가 

가능 

가능 

 아트 필터 브라켓

가능 

가능 

가능 

 사용전지

리튬이온 충전지  

 리튬이온 충전지 

리튬이온 충전지  

무게 

217g 

265g 

321g 

자료참조 DCM 2011년 11월호


E-P3와 전체적으로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바디 재질이 다르고 그립교환이 안된다는 것과 상단에 메뉴얼 모드 휠버튼이 없고 틸팅액정이 아니라는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만큼 가격이 싼게 매력이죠. 동영상은 풀HD로 촬영이 가능하며 30프레임만 지원합니다. 

샘플이미지는 
http://www.dpreview.com/galleries/reviewsamples/albums/olympus-pen-e-pm1-review-samples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며 디프리뷰닷컴에서도 소니 NEC-C3와 함께 권장하는 제품입니다





미러리스의 돌풍을 일으킨 소니 NEX씨리즈의 저가형 모델 NEX-C3


가전회사들의 신제품 발표회를 할때 어디선가 촤라라락 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그 소리에 고개를 돌려보면 영락없이 이 소니 NEX 미러리스 제품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돌풍이라고 해야 할 정도로 이 NEX의 인기는 대단했고 특히 한국에서는 그 인기가 더 한 것 같습니다. 소니를 단숨에 캐논 다음으로 디카 판매량 순위를 끌어 올린 장본인이기도 하죠. 

NEX씨리즈는 일단 디자인 부터 혹 합니다. 저 군더더기 없는 정말 소니 스타일의 디자인에서 부터 매력발산입니다. 일단 이 제품은 성능도 성능이지만 디자인부터 먹고 들어갑니다. 

그 NEX씨리즈의 저가형 모델이 NEX-C3입니다. 이 제품은 경쟁제품인 올림푸스 팬 E-PM1과 파나소닉의 GF3보다 센서가 큽니다. APS-C 형 이미지센서를 쓰는데 크기가 마이크로 포서드보다 큽니다.  NEX가 1.5배 크롭 이미지센서이고 마이크로포서드가
2배 크롭입니다. 크롭 숫자가 낮을 수록 이미지 센서가 큰것인데요 이미지센서가 클수록 노이즈도 적고 화질도 좋습니다. 다만 그 화질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는지와 화질에 민감한 분들이 아니라면 큰 차이는 느끼지 못할 것 입니다. 

그럼에도 이미지센서가 크다는 것은 장점이죠. 디프리뷰닷컴에서도 이 제품을 가장 추천하네요. 저 또한 성능이 비슷하더라도 디자인적인 면에서 이 제품을 저가 미러리스 제품에서 가장 추천합니다. 

스펙을 보면 1620만화소 메모리는 메모리스틱, SD,SDHC 사용가능, 셔터속도는 1/4000~ 30초, 벌브 지원, 
다양한 화상효과와 컬러 추출기능, 3인치 와이드 액정에 크기는 109.6 x 60 x 33mm입니다. 무게는 바디만 225g입니다. 이 제품의 이전 모델 저가 모델인 NEX-3보다 더 작아진것이 매력도가 더 높아졌네요.  다만 소니 NEX의 단점은 상대적으로 파나소닉과 올림푸스의 마이크로 포서드 군단보다 렌즈 종류가 많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늘어나겠지만 상대적으로 렌즈 숫자가 적은게 아쉽죠. 하지만 번들렌즈와 단렌즈등 렌즈를 많이 사지 않는 분들에게는 이게 큰 장애물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동영상이 풀HD가 아닌 720HD 밖에 안되네요. 

샘플이미지 http://www.dpreview.com/galleries/reviewsamples/albums/sony-alpha-nex-c3-review-samples 는 볼 수 있는데요
지난 5월에 이 NEX-C3의 후속모델인 NEX-F3가 나왔습니다


보급기 NEX-C3의 후속모델인 소니 NEX-F3 출시




NEX-F3는 NEX-C3와 다른점이 있다면 위 사진처럼 액정이 90도가 아닌 180도로 꺽어질 수 있습니다. 삼성의 미러팝과 비슷한 모습이죠. 또한 내장 플래시가 있습니다. 
NEX씨리즈의 장점중 하나는 틸팅액정입니다. 이 틸팅기능이 NEX의 장점중 하나입니다. 





파나소닉 DMC-GF3 vs 올림푸스 팬 E-PM1 vs 소니 NEX-C3 화질과 색감비교

디프리뷰닷컴 화질 색감 비교 바로가기

저는 색감을 신경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후보정에서 다 조정 가능합니다. RAW파일로 찍은 후에 색감을 조정할 수 있고 후보정이 귀찮다면 어도비사의 라이트룸이라는 사진편집 정리 후보정 프로그램의 프리뷰 기능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색감을 확확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카메라 제조회사마다의 화상처리 엔진이 다름에서 나오는 색감의 차이를 크게 중요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위 링크에 가셔서 위에 소개한 3개의 제품의 사진 화질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왼쪽의 사진에서 아무곳이나 클릭하면 그 곳을 각 제조회사 카메라의 색감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주 멋진 서비스네요


총정리 


 

 파나소닉 DMC-GF3

올림푸스 팬 E-PM1

소니 NEX-C3

유효화소수 

 1230만화소

1230만화소 

1620만화소 

이미지센서 크기

17.3 x 13mm

17.3 x 13mm

23.4 x 15.6mm

 액정 모니터

 3인치 46만 픽셀 

  3인치 46만 픽셀 

  3인치 92만화소 틸트 액정

 측거 영역

23

35 

35 

 셔터 속도

60~1/4000 밸브 모드 지원 

 60~1/4000 밸브 모드 지원 

60~1/4000 밸브 모드 지원  

 ISO 감도

ISO 200~12800 

 ISO 200~12800 

 ISO 200~12800 

 연속 촬영 속도

고속연사 1초에 3장 
저속연사 1초에 2장 

 고속연사 1초에 5.5장 
저속연사 1초에 3장

1초에  2.3장
셔터우선시 1초에 7장

 내장 스트로브

있음

없음 

없음

지원 메모리

SD, SDHC, SDXC

SDHC, SDXC

SD,SDHC,SDXC,메모리 스틱

무게

222g(베터리 제외)

217g(베터리 제외) 

225g(베터리 제외)

크기 

108 x 67 x 32.5 mm

110 x 63 x 34 mm

117 x 63 x 33.4 mm

동영상

1080i 60프레임 풀HD

1080p 30프레임 풀HD

720 HD동영상

터치스크린

가능 

불가능

불가능

 틸팅액정

 불가능

 불가능

90도 틸팅 

 뷰파인더

 없음

 옵션으로  920K 전자식뷰파인더 

 없음 

정리를 해보자면 파나소닉  DMC-GF3의 장점은 
터치스크린과 플래쉬(스트로브)가 내장형이라는 점과 동영상쪽에 강점이 있습니다. 다만 국내 인지도가 떨어지는게 파나소닉의 아쉬운점이죠.  인지도가 높아야 제품이 많이 팔리고 제품이 많이 팔리면 나중에 실증나서 중고로 팔때도 사용자가 많기에 중고 거래도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파나소닉은 기술력은 좋으나 기술력에 비해 국내 인지도가 아킬레스 건 입니다.


올림푸스 팬 E-PM1은 베스트셀러인 팬씨리즈를 싼 가격에 체험해 볼 수 있는 저가형 모델로 가격 경쟁력이 좋은 제품이며 올림푸스의 아트필터와 정확한 색재현력등 전문가들이 인정해주는 회사 제품이라서 구매하는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소니 NEX-C3는 APS-C 이미지센서로 포서드 보다 큰 이미지센서의 제품입니다. 틸팅 액정이 지원되며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고 구매자도 많고 인지도도 높기에 많이 팔리는 제품입니다.  동영상 부분이 좀 아쉽고 렌즈가 많이 나와 있지 않는게 아쉽지만 스타일리쉬함을 추구하는 젊은 분들에게 좋은 제품입니다. 


3개의 회사 제품 모두 좋습니다. 어느 것을 구매해도 좋은 제품들입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저는 가장 후하게 점수를 주고 싶은 제품은 소니의 NEX-C3입니다. 디자인이 가장 좋기 때문이고 틸팅이 되는 액정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후속 모델인 NEX-F3가 나왔지만 나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가격 메리트가 없네요. 

NEX-C3나 PEN E-PM1이 괜찮은 제품이네요. 오류나 다른 의견이 있으면 서로 경험을 공유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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