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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가족의 소중함을 담는 제5회 청심 사진 공모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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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소중함을 담는 제5회 청심 사진 공모전

썬도그 2012. 6. 13. 20:54




주말에 공원이나 여행을 가보면 잔디밭에서 꺄르르 뛰어다니는 어린아기를 쫒는 아버지나 어머니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 아버지와 어머니 손에는 무거운 DSLR이나 스마트폰이 들려있죠.  사람은 좋은 피사체를 만나면 본능적으로 그걸 소유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그걸 소유할 수 없거나 혹은 항상 소유할 수 없을때 그 피사체를 사진으로 복제를 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닙니다. 

사진은 매력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갖고 싶은 것이나 사랑하는 것을 그대로 복제해서 내가 가질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피사체는 뭘까요? 여러가지가 있을 것 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카메라가 될 수도 있고 자전거가 될 수도 있고요. 하지만 사랑스러운 피사체중 가장 공통적인 피사체는 '가족'아닐까요?

가족의 소중함은 나이가 들수록 경험이 많을수록 더 많이 느낍니다. 그러나 어떻게 된게 세상은 시간이 흐를수록 가족의 소중함을 많이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뉴스에서 들리는 가족간의 다툼을 듣거나 주변에서 일어나는 가족간의 불화가 많이 들려옵니다. 

불화는 아니더라도 친구들과는 별별 이야기 다 하지만 정작 집에서는 아무말도 안하는 무덤덤하게 지내는 가족들도 참 많죠. 저는 그런 가족들에게 같이 사진 한 장 찍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동양에는 가족사진 문화가 있습니다. 사진작가  John Clang 는 만나기 힘든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을 빔프로젝트를 이용해서 가족사진을 찍는 사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족 만큼 날 힘나게 하는 이름들도 없죠. 소원해진 관계에 있더라도 넌지시 말씀해 보세요
"아빠! 우리 사진 같이 찍을까?" 아마 아버지가 사랑표현을 잘 못하지만 사진 같이 찍는 것은 못이기는 척 따라 줄 것 입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2012년 제5회 청심 사진 공모전


글로벌 문화 교육기업인 청심이 올해도 청심 사진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올해의 주제도 가족입니다
가족을 주제로 한 사진이면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도 괜찮습니다. 거기에 내외국인 모두 참여가 가능합니다. 


제5회 청심 사진 공모전

[공모 부문] 사진

[공모 주제] 가족

가족간의 심리적, 물리적 단절이 심화되는 요즘, 청심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합니다.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주의를 넘어 나의 가족은 물론, 세상의 모든 것들과 가족이 되는 따뜻한 공감을 고객과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가족은 어떤 의미인가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 딸, 언제나 내 편인 사랑스런 반려동물, 나의 후원으로 학교에 다닌다는 지구 반대편에 사는 아이, 유년 시절의 추억을 공유한 평생지기, 몸과 마음이 다 편해지는 우리 집 그리고 내 방…. 이처럼 일반적인 가족의 의미를 확장해, 여러분의 독창적인 시선으로 일상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가족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세요. 

[공모 대상] 누구나(내?외국인 제한 없음)

[공모 기간] 2012년 6월 18일(월)~ 7월 31일(화), 44일간

[공모 방법] 인터넷 접수 : http://www.cheongshim.com/contest 
                     모바일 접수 : 스마트폰?태블릿PC 애플리케이션 ‘청심 사진 공모전’ 다운로드

  •     2012 청심 사진 공모전 어플

           안드로이드 마켓 바로가기

         애플 앱스토어 바로가기



[작품 규격] 한 축 2,000pixel 이상의 jpg 형식(모바일 접수 동일)
                     * 수상작으로 2013년 캘린더 제작 및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출품 수] 1인 10매까지

[상금]                     총 1,150만원
       
                Global상 상장 및 상금 500만원 (1명)
                Family상 상장 및 상금 100만원 (2명)
                Creation상 상장 및 상금 30만원 (15명)

[수상작 발표] 2012년 8월 28일(화), 청심 및 공모전 웹사이트

[주최] 
천주청평수련원, 청심신학대학원대학교, 청심국제중고등학교, 청심초등학교, 청심유치원?어린이집, 청심국제병원, 청심빌리지, 청심국제문화재단,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청심평화월드센터, ONEL company, ELBON, 청심IT, 청심FMS, 청심건설단

[문의] 
Tel. 02-721-5512  
Twitter : @Cheongshim_Foto
E-mail : event@cheongshim.com
청심 블로그 http://blog.cheongshim.com

이 2012년 제 5회 청심 사진 공모전은 다른 사진전과 다르게 스마트폰 사진도 적극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사진 공모전이 큰 사진들을 모집하는데 반해 청심 사진 공모전은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이 사진 공모전에 출품한 사진을 가지고 캘린더 제작과 전시회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진 공모전하면 으레 비싸고 무거운 DSLR로 찍은 사진만 받아주는 줄 알고 지례짐작하죠. 하지만 청심 사진 공모전은 그런 장벽이 없습니다. 어플 다운 받아서 내 가족의 환한 미소를 담은 사진을 공모하면 됩니다.  
어플을 다운 받아서 응모하면 되는데 6월 18일 부터 공모전을 시작 하기 때문에 지금 받아도 응모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18일이 지나면 업데이트를 통해서 공모전 문이 열릴 듯 합니다.

 해상도가 가로 세로 중 한 쪽이 최소 2,000픽셀이 되어야 하는데 해상도는 최대로 하시고 찍으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500만 화소 이상의 카메라가 달려 있는데  5메가 해상도가 2560 X 1920이니 최소 5메가 이상으로 찍으시길 바랍니다. 가능하면 8M 해상도로 찍는게 더 좋겠죠. 

1인당 10매 까지 응모 가능하니 여러장 올려보세요. 이런 사진 공모전을 하면 대부분이 가족의 기쁨과 미소만 담는데 가족은 희노애락을 다 같이 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이 차별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가장 보기 좋은 감정은 기쁨이지만요. 다음 주 부터 7월 말 까지니 여름 휴가나 방학 때 가족과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 많이 담고 응모해 보시길 바랍니다. 의외로요. 전문 사진쟁이 보다 일반이들이 우연히 찍은 결정적 순간이 더 감동적일 때가 많습니다. 사진은 순간포착이니 항상 이 청심 사진 공모전 생각하고 있다고 찍으시면 좋은 결과 나올 듯 합니다.

상금도 다른 사진 공모전 보다 1등상이 2배 가량 많습니다. 저도 응모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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