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매일 1차례 이상 가는 화장실, 소변을 보는 것도 어떻게 보면 하나의 쾌락 아닌 쾌락 아닐까요?  그 쾌락에 쾌락을 하나 더하는 재미있는 소변기가 나왔습니다.

이름 하야 전자기타 소변기입니다. 소변을 보면 안에 소변이 안에 있는 장치를 때리게 되고 그 소리에 맞춰서 전자기타 음악이 나옵니다. 너무 웃긴 아이디어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브라질의 빌보드지 광고를 담당하고 있는 AlmapBBDO의 작품입니다.

이 재미있는 전자기타 소변기에 대한 반응도 아주 좋습니다.  동영상 한번 보세요


보다가 몇번을 웃었네요. 세상 모든 소변기에 이런 기능이 있으면 너무 재미있겠네요.  그러나 청소는 어떻게 한데요.  소변 소리에 사람들이 다 쳐다보네요. 어떤 사람은 즐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게 진짜 돈 안들이고 하는 광고가 아닐까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2.06.01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거참. 재밌는 발상이네요.
    근데 이게 얼마전 남자의 자격 발명전에 나왔던 아이디어인듯 한데...
    실제로 있군요 ㅋ
    아마도 그 전현무씨가 아이디어를 냈었던 것 같은데 그것도 이걸 본걸까요?

  2.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2.06.02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엄청 재미있어 하네요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