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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소변을 보면 기타를 연주 할 수 있는 전자기타 소변기 본문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소변을 보면 기타를 연주 할 수 있는 전자기타 소변기

썬도그 2012. 6. 1. 20:29


매일 1차례 이상 가는 화장실, 소변을 보는 것도 어떻게 보면 하나의 쾌락 아닌 쾌락 아닐까요?  그 쾌락에 쾌락을 하나 더하는 재미있는 소변기가 나왔습니다.

이름 하야 전자기타 소변기입니다. 소변을 보면 안에 소변이 안에 있는 장치를 때리게 되고 그 소리에 맞춰서 전자기타 음악이 나옵니다. 너무 웃긴 아이디어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브라질의 빌보드지 광고를 담당하고 있는 AlmapBBDO의 작품입니다.

이 재미있는 전자기타 소변기에 대한 반응도 아주 좋습니다.  동영상 한번 보세요


보다가 몇번을 웃었네요. 세상 모든 소변기에 이런 기능이 있으면 너무 재미있겠네요.  그러나 청소는 어떻게 한데요.  소변 소리에 사람들이 다 쳐다보네요. 어떤 사람은 즐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게 진짜 돈 안들이고 하는 광고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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