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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길거리를 걷다보면 많아진 커피전문점에 새삼 놀라기도 합니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이야 둘째 치고라도 떡볶이 팔던 자리에 자영업자가 운영하는 작은 커피전문점이나 테이크 아웃 커피점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습니다.

80.90년대의 분식점 시대가 저물고 그 자리에 커피가 들어서나요?
골목마다 새로 생기는 테이크 아웃 겸 작은 커피 전문점이 우리의 풍경이 되었습니다.

저도 커피를 좋아하지만 커피가 언제 부터 우리의 일상에 이렇게 깊숙히 들어왔고 하루에 커피값만 5천원 정도가 나갔는지 좀 낯설기도 합니다.  이게 다 스타벅스가 몰고온 고급커피 열풍이 아닐까요?

언제 우리가 마끼야토를 알았겠어요. 오로지 커피는 밀크커피, 블랙, 아메리카노, 비엔나 커피 정도였죠
그러고보니 비엔나 커피라는 단어 오랜만에 말해보네요.

이제 원두커피맛에 길들여진 우리는 하루에 한번 이상 원두커피를 마셔줘야 상쾌한 하루를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커피머신이 많이 팔리는데 문제는 이 커피 머신으로 원두커피 타 먹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닙니다. 원두커피 한잔 내려먹고 그거 청소하는게 얼마나 귀찮은데요.

이런 불편함을 제거한 제품이 네스프레소 머신입니다. 에스프레소 머신의 불편한 청소를 제거한 제품인데 캡슐로 되어 있어서 그걸 넣고 쉽게 에스프레소를 마실 수 있고 청소도 쉽습니다. 뭐 직접보지도 만져보지도 못했지만 이 간편함이 꽤 인기를 끌고 있네요. 

그러나 네스프레소도 단점이 있습니다. 집이나 사무실등 실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죠
여기 그 보다 더 간편하고 차에서 에스프레소를 마실 수 있는 신기한 제품이 있습니다



텀블러에서 커피를 내려 먹는 모습인데요
이 제품은 Handpresso Auto Machine입니다.  자동차 시거잭에 연결해서 에스프레스 봉지를 위에 올리고 물을 넣어서 고압으로 에스프레소 커피를 언제든지 마실 수 있는 간편한 제품입니다. 



네스프레소의 자동차 버젼이라고 할까요?  에스프레소 한잔 간절할때 차에서 언제든지 제조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담배광은 멋진풍광 보면 담배한대가 간절하고 커피광은 멋진 풍광 혹은 연인과 에스프레소 한잔하고 싶어하죠. 굳이 카페에 갈 필요 없이 차에서 제조해서 마실수 있습니다. 뭐 길게 음미하고 싶으면 에스프레소에 물을 타서 '아메리카노'로 만들어서 먹을 수도 있고 진짜의 맛을 느낄 수 없겠지만 우유를 타서 라떼로 먹을수도 있죠

 

정말 기발하고 갖고 싶은 제품이네요. 
가격은 149유로로 한화로 약 22만원 정도 합니다. 생각보다 비싸지는 않네요. 맛은 어떨까 모르겠습니다만 맛이 비슷하다면수입해서 팔아도 잘 팔릴 것 같은데요.  커피 좋아하는 여자친구 옆에 태우고 멋진 풍광 앞에서 에스프레소 한잔!
멋진 그림이네요.


출처  http://www.handpresso.com/handpresso_auto.html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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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arupress.tistory.com BlogIcon 똥이아빠 2012.03.26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존에 '아웃도어' 세트가 있는데, 200불이 안되는군요. 꽤 매력있는 제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