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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30,40대들은 기억하실 것 입니다. 
시골에서 치던 그 나무 팽이 말고 줄을 감사서 던지는 그 팽이, 전 이상하게 그 팽이를 잘 못 했습니다.
찍기도 못하고 오래 살리지도 못했습니다. 항상 팽이싸움을 하면 깨지기 일수였죠.  그래도 유일하게 즐기는 놀이는 팽이위에 둥그런 종이딱지를 끼워서 돌리는 것 입니다.

딱지를 끼워서 돌리면 종이 딱지의 형형색색이 팽그르르 돌련서 멋진 색을 만듭니다

스톡홀롬을 지역기반으로 하는 사진작가 Philip Karlberg는 33RPM 사진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우리가 먹는 디저트를 레코드판위에 올려 놓고 33RPM속도로 돌리는 것 입니다. 그렇게 돌린 디저트를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If I had a heart” by Fever Ray: Raspberry sorbet, mint ice cream and fig. 




                       ”Nuthin but a ‘G’ thang” by Dr Dre feat. Snoop: Pancakes, chocolate mousse & cream. 


                                                   ”Where is my mind” by The Pixies: Pannacotta. 



                                 ”Jolene” by Dolly Parton: Candied pear with sweet red wine reduction. 


                           
”Don’t look back into the sun” by The Libertines: Sundae surprise.

 디저트들의 환상적이 색이 군침을 돌게 하네요
한국의 음식들은 돌리면 그냥 그럴거예요. 된장국, 김치, 밥등 대부분의 음식의 색이 아름답지는 않습니다.  



별거 아닌 아이디어지만 새로운 이미지를 찾는 사진작가들의 노력은 오늘도 계속 됩니다.

 
출처  http://www.philipkarlberg.com/?p=1815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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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2.03.06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코드판위에 올려놓는 작가님의 모습이 매우 진지하네요 ^^

  2. Favicon of https://bloodroyal.tistory.com BlogIcon 초경(初更) 김유순 2012.03.06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롭고 참신한 시도가 돋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