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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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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메세지나 댓글이 달리거나 RT나 여러가지 액션이 취해지면 사람 기분이 살짝 좋아집니다.

 



디자이너 Benjamin Redford가 만든 Olly는  설정해 놓은 SNS서비스에서 다양한 액션이 일어나면 그에 맞게 Olly가 작동합니다. PC와 USB로 연결한 후 트위터로 RT가 이루어지면 Olly안에 뿌려놓은 향수가 가열되어 향기가 폴폴폴 납니다. 

RT를 해줄수록 향기가 진해지는 이런 인터렉티브한 모습은 트위터에 더 중독되게 하겠는데요

 
Molly라는 짝꿍도 있습니다.  Molly도 SNS서비스 액션에 반응을 하는데 반응설정은 사용자가 직접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이나 RT가 이루어지면 일정 숫자가 넘어가면 Molly가 사탕을 선물로 줍니다.  

 

Molly - turns your retweets into sweets from Olly Factory on Vimeo.



아주 귀여운 악세사리네요. 이 제품들은 아직 상용화는 되지 않았습니다. 위 샘플은 3D프린터로 제조한건데 펀딩을 받으면 개당 50에서 55달러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트위터 광이나 SNS매니아 분들에게 아주 좋겠네요


 출처 
http://ollyfactory.com/molly/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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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2.02.02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악세사리(?) 네요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