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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에 가면 가장 느릿느릿하게 움직이면서 큰 재미도 없는 놀이기구가 있죠
바로 회전목마입니다. 그냥 빙빙 돌기만 해서 큰 재미는 없지만 가장 낭만적인 놀이기구이자 전세계  모든 놀이동산에 항상 있는 놀이동산의 아이콘 같은 것이 회전목마입니다.

우리 어른들에게야 회전목마가 큰 재미가 없지만 아이들에게는 큰 재미죠. 이런 이유로 회전목마를 떠올리면 아련한 어린시절의 행복한 모습들이 떠오릅니다.  또한 회전목마는 사진 찍기에 아주 훌륭한 병품이 되어주어 회전목마를 배경으로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사진작가 Pep Ventosa는 전 세계의 놀이동산을 다니면서 회전목마를 다양한 각도에서 여러장의 사진을 찍고 그 사진을 중첩시켰습니다.  이렇게 중첩된 이미지는 마치 꿈속에서 본 유년시절의 그 행복한 모습 같아 보이네요.

꿈과 같이 희미한 이미지, 행복했던 그 추억들을 돌아보게 하네요.







 
그의 홈페이지에 가면 이런 중첩된 이미지로 담은 사진 씨리즈가 또 있습니다. 
희미해지는 기억과 같은 이미지, 빛에 바래진 이미지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출처   Pep Ventosa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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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2.01.16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표현이내요..
    저도 이런 표현 생각해본 적이 있었는데..
    벌써... ^^

  2.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2.01.16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중노출.... 로 해도 괜찮겠습니다 ^^ ㅎㅎㅎ
    놀이동산 간다면 따라찍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