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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사진작가들은 자기PR을 잘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대중과 멀어질수록 더 순수해진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자신들의 사진을 세상에 알릴려는 노력들이 부족합니다.  이렇다할 홈페이지도 하나 없고 블로그도 안하고 트위터는 하는지 모르겠지만 외국 사진작가들이 번듯한 자신의 홈페이지를 가지고 운영하는 것과 달리 한국 사진작가들은 그런게 좀 부족합니다.

운영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검색하면 아무것도 안나옵니다. 
낸시 랭이 아티스트인지 의문스럽지만 그녀의 자기 포장능력은 대단합니다. 낸시 랭은 아니더라도 한국 사진작가들의 자기 PR을 좀 더 적극적으로 했으면 합니다. 어차피 사진도 누군가가 사주지 않고 인기 없으면 그냥 변방의 사진작가로 지내다가 사진을 포기하던지 하게 되잖아요
 


QR코드입니다. 그런데 여느 QR코드와는 사뭇 다릅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우리 주변의 일상용품들입니다.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대부분이 검은 색입니다.
검은 가방, 검은병, 검은 망원경, 해골, 장화등등 다양한 물건들이 있네요



위 QR코드는 영국을 지역기반으로 하는 David Sykes라는 사진작가가 자신의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PR하기 위해서 
3일동안 2.4미터 크기의 독특한 QR코드를 만들었습니다.  

Carrie Louise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작업을 했는데 확실한 PR작업이 되었네요



위 QR코드를 찍어보면 작가의 홈페이지와 연결됩니다.
간단한 아이디어지만 이걸 실현한 작가의 적성이 훌륭한 마케팅 도구가 되었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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