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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콘셉트)애플 아이폰을 렌즈교환용 카메라로 만들어주는 애플 iCam 본문

IT/가젯/모바일(휴대폰)

(콘셉트)애플 아이폰을 렌즈교환용 카메라로 만들어주는 애플 iCam

썬도그 2011. 11. 30. 12:23


애플이 세상에 처음 선보인 제품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PC를 세상에 선보인것 말고는 다 기존에 있던 제품을 보다 애플스럽고 단순하고 미끈하게 만들었습니다.

애플의 부활을 이끈  아이팟도 사실 기존에 나온 MP3플레이어고 하드디스크를 이용해서 만든 MP3플레이어입니다.
다만 디자인이 기존 제품보다 단순하고 조작이 쉬운게 특징이었죠. 거기에 아이튠즈라는 음악의 화수분을 만들어서 잘 결합시켰죠.  아이팟을 좀 더 확대한게 아이폰이고요.

아이폰 때문에 기존의 잘나가던 삼성전자,LG전자, 모토로라 심지어 노키아까지 휘청거리게 했습니다
그런데 애플이 휴대폰이 아닌 카메라 시장에 뛰어들었다면 어땠을까요?

니콘, 캐논의 아성이 깨졌을까요?  쉽게 무너질 두 회사는 아니지만 애플이 미러리스 시장에 뛰어 들었다면
니콘 캐논은 후덜덜 했을 것 입니다.  만약 애플이 미러리스 카메라를 만든다면 어떨까요? 




이탈리아 디자이너 Antonio DeRosa가 디자인한 애플 아이캠입니다. 아쉽게도 위 사진은 실제 제품이 아닌 콘셉트 제품입니다.  또한 애플이 이런 제품을 만든다고 한것도 아니고요. 

스마트폰 때문에 캐논과 니콘등의 카메라 회사의 매출에 타격을 주고 있는 요즘입니다.
DSLR은 타격이 없지만 컴팩트 카메라 쪽은 아주 큰 타격을 받고 있죠. 굳이 디카 쓰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작은 크기의 렌즈와 센서 그리고 렌즈 교환이 되지 않는 단점 때문에 미러리스나 DSLR 시장에는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iCam은 카메라지만 좀 톡특한 카메라입니다. 
 

 
iCam은 위와 같이 아이폰4나 앞으로 나올 아이폰5 같이 아이폰을 도크에 꽂으면 되는 제품입니다. (물론 가상의 제품이죠)








iCam은 아이폰을 디스플레이와 저장장치로 활용하는 제품이죠.  스마트폰의 카메라의 한계와 미러리스 카메라의 한계를 교묘하게 상호연동하면서 그 단점을 없애버렸네요

사진 품질과 렌즈교환은 DSLR급 인터넷과 다양한 활용도와 전화기능은 아이폰 이 둘의 융합입니다.
미래의 폰은 바로 저런 카메라가 되지 않을까요? DSLR급 사진을 찍으면서  바로 그자리에서 인터넷이나 앱을 이용해서 다양한 정보나 SNS를 하는 카메라요







거기에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빔프로젝터 기능까지 있다면  궁극의 카메라가 될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상상속의 제품이지만 실현가능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출처 
http://www.adr-studio.it/site/?page_id=14&album=1&gallery=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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