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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술계를 보면 특정한 소재로 이미지를 만드는 그림들이 꽤 있습니다.
이동재 작가는 알약으로  특정한 사람의 초상화를 만들고 어떤 작가는 나사못으로 이미지를 만듭니다. 

이렇게 새로운 소재를 찾아 작가들은 새로운 물질을 찾는 과학자와 비슷해 보입니다



샤워하는 강아지네요.  그러나 
 


좀 더 가까이 가면 노이즈가 잔뜩 낀듯 합니다.


 
더 가까이 가면 노이즈가 아닌 촘촘한 뭔가가 만들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술을 배우는 학생인 Joel Brochu는 지난 8개월간  동그런 캔디 221,184개를 이용해서 이 강아지가 샤워하는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크기는 1미터 20짜리로 상당히 큰 작품이네요. 스카치테이프와 접착제를 이용해서 촘촘하게 만들었습니다.


색깔은 빨강, 녹색, 오렌지, 파랑,검정,하양등 6개의 색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캔디로 만드어졌는데 
Nonpareils라는 제품으로 초코렛 위에 뿌려먹는 작은 캔디네요

 

캔디라서 사라질 것 같지만 아크릴 레진 코팅을 해서 영구 보존이 가능합니다. 


 이게 원본 사진입니다. 이 사진 보고 8개월똥안  핀셋으로 한톨 한톨씩 붙인 그 정성이 대단하네요. 
아직 학생이지만 저런 정성이라면 소재와 주제만 잘 선정하면 비싼 가격 받는 화가가 될 것 같습니다


출처 
http://www.flickr.com/photos/jbrochu/with/6329521458/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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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1.11.30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열정이네요 ^^
    후보정된 색감도 좋은것 같아요 ㅋㅋ

  2.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1.11.30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합니다.
    큰박수를 보냅니다.
    썬도그님!
    행복한 12월 되세요. ^^

  3. 블루베리 2012.03.06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있는 작품입니다.
    그 열정에 큰 박수를 보네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