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사진은 권력이다

마더보드로 만든 세계지도 본문

문화의 향기/미술작품

마더보드로 만든 세계지도

썬도그 2011. 11. 14. 08:56

마더보드의 색은 대부분 녹색입니다. 그런데 빨간색과 파란색도 나오더군요. 요즘은 누런색도 보이고요. 이렇게 다양한 색상의 마더보드가 있습니다. 

마더보드는 메인보드라고 할 정도로 컴퓨터의 주요부품입니다.
그런데 이 마더보드를 가지고 세계지도를 만든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영국 아티스트 Susan Stockwell의 이 작품은 마더보드를 가지고 세계지도를 만들었는데 그냥 만든것은 아닙니다
실제 그 지역의 땅의 색깔과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었습니다. 호주의 대평원은 붉은색으로 아프리카와 아랍지역에 있는 사막은 누런색 마더보드로 만들었습니다.

 

 이건 미국이네요.  멕시코쪽이 약간 누런색이네요

 



한국을 보니 그냥 녹색으로 되어 있네요. 
기발한 소재를 가지고 세계지도를 만들었네요. 그녀의 작품들은 이런 작품 말고도 돈으로 옷을 만든 작품등도 있습니다.

출처 http://www.susanstockwell.co.uk/


2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