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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송강호 주연의 영화 푸른소금에는 얼음총알이 나옵니다. 다른 총알과 달리 탄두가 얼음으로 되어 있는데 사람 몸에 박히면 사람은 죽이지만 총알 탄두가 없기에 완벽한 범죄에 사용한다고 하네요.  얼음이기 때문에 사람 몸을 관통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녹기 때문에 증거를 찾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진짜로 얼음총알이 있을까? 영화적 상상인가? 갸우뚱 했습니다.


그런데 아마존 에서 7달러에 이 얼음총알을 팔고 있습니다. 바나나 탄창에 넣어서 판매하는데 암살용은 아닙니다.
그럼 어디에 쓰냐. 여름에 커피나 아이스티에 넣은 얼음입니다. ICE CUBE TRAY라고 하는데 미국은 다양한 모양의 얼음을 판매합니다. 



얼음 총알 한두개 넣은 칵테일을 여름밤에 마시면 치명적인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굼금한게 영화처럼 탄두만 얼음으로 된 총알로 사람 쏘면 죽을까요? 궁금하네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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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1.11.11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두만 얼음이어도 맞으면 치명적일꺼 같아요 ^^

  2. 초절정미남자 2014.05.13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눈팅 2시간 째입니다. ㅎㅎ
    근데.. 푸른소금에 나오는 총알은 소금 총알로 기억합니다. ^^

    너무 잘보고 있어요 한시간 더보고 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