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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삼성전자가 구글어지는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구불어지는 콘셉트 스마트폰을 선보였습니다. 손목에 찰 수 있을 정도로 구불어질수 있는데 그 보다 더 흥미로운 콘셉트폰이 나왔습니다. 


얼핏봐도 괴상한 모양새입니다. 생긴것이 마치 서핑보드같이 생겼습니다. 
안에는 젤과 같은 투명한 액체가 담겨 있는듯 하고요.  젤리폰이라고 해야할까요.  구불어지고 휘어지고 말캉한 느낌도 나고요




물론 콘셉트폰이기에 이 모든게 가능한 것처럼 보입니다. 현실세계에 있는 폰은 아니지만 수년안에 이런 폰이 세상에 나올 수 있을지도 모르죠. 이미 디스플레이쪽은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들이 나오고 있고요. 문제는 다른 부품들인 CPU나 보드나 칩들이 구불어지지 않는게 문제입니다. 따라서 실제로 나온다면 구불어지는 부분따로 안구부러지는 부분 따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적어도 디스플레이는 구불어지고 휘어지니 디스플레이 쪽만 위와 같이 휘어지게 할 수도 있을테고요

 



위 제품처럼 모든게 휠려면 적어도 10년은 더 지나야 할 듯 하네요. 지금같은 가전제품의 소자로써는 힘들죠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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