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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피카소 그림 같은 두 방향의 얼굴을 합친 착시사진 본문

사진작가/외국사진작가

피카소 그림 같은 두 방향의 얼굴을 합친 착시사진

썬도그 2011. 11. 2. 23:27

피카소가 위대한 이유는 기존의 한 방향에서 본 그림의 세상을 여러각도에서 본 시선을 하나의 그림에 담아 입체파라는 새로운 사조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미술의 변화를 이끈 것은 바로 사진이죠. 더 이상 사진의 재현성을 따라 잡을 수 없었던 화가들은 다양한 상상력과 기법을 가미해서 사진이 따라 올 수 없는 추상의 세계로 여행을 합니다.

피카소의 그림은 이런 다각도에서 본 시선을 하나의 그림에 녹여 냈는데 이런 피카소 그림 같은 사진이 있네요 


베네수엘라 아티스트 Jesus Gonzalez Rodriguez1/2 사진 프로젝트는 앞모습과 옆모십을 찍어 하나의 사진에 담았습니다. 참 묘한 느낌을 자아내게 하네요







착시 사진 같은데요. 이 사진은 하나의 착시현상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입니다.



 이 착시그림 참 유명하죠. 두 사람의  옆얼굴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와인잔의 손잡이 부분 같기도 하고요
위 착시사진 튜터리얼도 있네요

 
http://www.instructables.com/id/Creepy-Double-Face-Illusion/  에 제작 방법이 공개 되어 있습니다. 어렵지 않은데 한번 따라해 보세요 재미있을듯 하네요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daagh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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