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삼성전자는 프로젝터 폰을 선보였습니다. 프로젝터폰은 프리젠테이션을 많이 하는 영업사원이나 회사원들에게 아주 유용한 폰이였지만 그닥 많이 팔린것 같지는 않습니다. 특수한 계층에만 어필하는 제품이다 보니 범용적이지 못했죠. 

프로젝터폰은 전용폰이여서 인기가 없었던것은 아닐까요. 프로젝터 기능을 착탈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일본의 Monolith는  아이폰4를 빔프로젝터 폰으로 변신시켜주는 악세사리입니다.  또한 1900mAh 고용량 배터리가 있어서 아이폰4 충전배터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빔프로젝터로 사용하면 3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고 아이폰4 충전기로 사용하면 아이폰을 1번 반 정도 충전할 수 있습니다.










충전시간은 약 4시간이 걸립니다. 빔프로젝트 성능은 아주 뛰어나다고 할 수 없는데 명암비는 1000:1   해상도는 640x360이며 밝기는 12안시입니다.  무게는 97g인데요.  가격이 예상대로 좀 비싸네요. 19,800엔으로 약 30만원입니다. 
엔 환률이 한때 900원대 까지 갔던것으로 아는데 엄청나게 올랐네요

충전기와 빔프로젝트폰을 한번에 얻을 수 있는 매력은 아주 좋습니다. 
 



출처 http://www.sirobako.com/shopdetail/034001000122/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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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1.10.23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케이스였다니...ㄷㄷㄷㄷ 놀랬어요.. 전.. 그냥 확장 악세사리인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