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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 세계를 카메라로 담는 니콘 스몰월드 사진경연 후보에 오른 사진들

썬도그 2011. 10. 7. 09:24

거시적인 천체사진도 아름답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세계인 미생물의 세계도 아름답습니다. 천체는 우리가 만질 수 없고 존재만 느낄 뿐이지만 미시적인 세계는 우리 곁에 있죠. 단지 너무 작아서 사람눈에 보이지 않아서 마치 존재하지 않는 것 처럼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죠

니콘은 해마다 가을이 되면  이 미시세계를 담은 사진들을 모집합니다. 그리고 수상작을 발표하죠
1974년부터 시작한 
Nikon Small World competition 이 올해로 37회를 맞이 했습니다.

총 2천여점의 사진이 출품되어서 최종 결선에 115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올해에 올라온 사진들을 소개합니다
전문용어들이 많아서 해석이 안되는 것은 그냥 영어로 표기합니다. 


Chiloscyllium plagiosum   (캠브리지 대학  Dr. Andrew Gillis)





초승달 모양의 조류 (독일 킬 대학의 Wolfgang Bettighofer)






거대한 물벼룩 ( 네덜란드 로테르담 대학의 Wim van Egmond)






물벼룩(독일 뒤셀도르프대학 Dr. Ralf Wagner)






생채필름 같은 녹조(펜실베이나 피츠버그 대학의 Jonathan Franks)




물방울 속에 있는 장구벌레 (영국 캠브릿지 대학의 Dr. John H. Brackenbury)




제브라 다니오라는 물고기의 태아 ( 유타 대학의 John Gaynes)





물벼룩 100대 확대 사진 ( 포츠담 바이오 연구소 Joan Rohl)




담수성 섬모충 630배 확대 ( 뒤셀도르프 대학 Gerd A. Guenther)



모닐리포르미스(구두충류) Frank Fox




히드라 (Charles Krebs)



 
인공물과 발삼수지 (Dr. Carlos Alberto Munoz)


 
바다 요각류 ( 독일 킬 대학의 Dr Jan Michels)



델로이드 로티퍼라는 담수생물 (Michael Shribak . Dr Irina Arkhipova)


 전문용어들이 많네요. 대부분 대학교 교수들인데요. 연구하는 학자들만 볼 수 있는 세상이긴 하네요.
지금 http://www.nikonsmallworld.com/ 에서는 인기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싸이트 들어가서 중간에 보면 2011 포퓰러 보트 콘테스트라는 메뉴가 있는데 거기 들어가서 맘에 들면 LIKE버튼을 눌러주고 맘에 안들면 SKIP 하시면 됩니다.

결과는 10월 31일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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