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추석이라 모두 고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지요.
저는 친척들이 모두 서울에 있어서 추석이나 명절때도 자전거 타고 이동을 합니다.
다 지근거리에 계셔서요. 방금전에도 자전거를 타고 안양과 서울 여기저기를 돌아다녔습니다.

자전거 매니아는 아니지만 자전거타는것을 너무 좋아해서 자전거로 운동삼아서 여러 곳을 다닙니다.
자전거는 운동도 되고 근거리는 마을버스보다 빨리 다녀올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자전거를 타면 운동도 되지만 전기도 생산하면 어떨까요? 이미 풍력발전을 하는 자전거 악세사리도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풍력이 아닌 자전거의 운동에너지를 전기를 생산하는 자전거가 나왔습니다.

자전거 제조업체 Silverback 테크롤러지사는 'Starke'라는 전기 생산이 가능한 씨리즈를 선보였습니다.

 Starke 1 녹색 

Starke는 USB포트로 전기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USB로 충전을 하는 모든 모바일 기기 예를들어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또는 MP3플레이어등 휴대용 가젯들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USB포트를 이용하기에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는 분들은 캔커피같이 열을 가해서 먹을 수 있는 음료도 뜨겁게 가열할 수 있습니다. USB로 충전가능한 독서램프도 가능하죠.  



  Starke1 블랙

이  Starke 씨리즈는 14kg의  Starke1에서 11,4kg의  Starke 서브제로(싱글기어)까지 다양한 제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가 타는 자전거가 삼천리의 알류미늄 바디의 12kg의 하운드 500인데요. 자전거는 1,2kg 무게 차이가 무척 크더라고요.
이전에 탔던 철TB들은 장거리를 달리면 무척 피곤해 집니다. 하지만 12kg정도면 10에서 20km를 달려도 가쁜합니다.

 
 Starke 2

기어등은 일본의 유명한 자전거 부품 제조업체인 시마노것을 채용한듯 합니다. 가격이나 출시일정은 아직 미정입니다.
물론 한국은 이 제품이 나올 려면 시간이 걸리거나 출시가 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기는 자전거 허브를 통해서 발전하기 때문에 약간의 무게 증가는 있지만 그럼에도 이 제품이 매력적인것은 범용성이 높은 USB 포트를 통해서 다양한 휴대용 가젯들을 충전할 수 있기에 매력적입니다. 자전거 타기가 질릴때 아이폰이나 가젯들을 완충하기 위해서 더 달릴수도 있고요

자전거도 타고 아이폰 충전도하고 운동도하고 1석 2조겠죠
뒤에 달린 곳에 모바일 가젯을 넣고 충전할 수 있는데  충전 효율이 좋고 일반 자전거에서도 이 시스템을 쉽게 장착 할 수 있다면 더 좋을 듯 하네요

출처 http://www.silverbacklab.com/platforms/starke_p.htm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