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나이가 들면 건강에 대한 걱정이 늡니다. 그러나 바쁜 회사원들은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운동부족으로 인해서 병이 생기죠. 정기 건강검진으로 건강을 체크하면 좋지만  젊은 사람일 수록 아프기 전에는 건강검진도 소홀히 합니다.
나이든분도 건강검진을 소홀히 하는 것도 있습니다. 건강검진했다가 큰 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낭패스러울까봐 그냥 아프기 전에 쓰러지기전에 병원에 잘 가지 않죠


모든 것이 스마트해지고 있습니다. 이미 핸드폰은 스마트해졌고 이 다음 분야는 헬스케어 쪽이 아닐까 합니다.
이 헬스케어 쪽은 아직 블루오션이라서 국가적으로도 지원을 해줘야 하지만 아직 헬스케어에 대한 법도 나온게 없어서 원격진료 같은 것을 못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체험단을 한 LG U+의 헬스케어 서비스인 식단관리 웹서비스인 케어코치가 가장 대중성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입니다.  그러나 이 헬스케어가 거울속으로 들어간 콘셉 제품이 나왔습니다.

Armitage Shanks는  거울을 스마트를 접목 했습니다.
매일 아침 보는 욕실 거울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 시켰습니다.



거울 상단에 있는 얼굴인식 기능이 있는 카메라가 거울 앞에 있는 당신의 얼굴을 촬영하고 그 얼굴색과 변화등을 관찰해서 건강체크를 해줍니다. 

왜 그런거 있잔아요
아침에 출근하거나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는데  얼굴 색이 좋지 않다면서 어디 아프냐고 하죠.
가족이나 자신은 매일 보이게 얼굴의 변화를 잘 모릅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은 얼굴의 변화를 대번에 압니다

얼굴은 건강의 지문과 같습니다. 얼굴색이 어둡거나 누렇거나 변화가 있으면 몸에 병이 있다는 신호일수도 있습니다.
이 헬스 모니터링 미러는  의학정보를 저장해 놓고 있다가  거울 앞에 있는 당신의 얼굴을 보고 병의 경고를 해줍니다.  



콘셉트 기술이라서 당장 사용할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언젠가  거울도 스마트해져서  당신의 건강을 체크해 줄수 있는 시대가 오겠죠. 

 
이 거울이 나오기전에는 수시로 건강검진을 해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이 무너진 후 후회하지 말고 수시로 검사를 해보세요

 출처 http://www.behance.net/gallery/Health-Monitoring-Mirror/658176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무귀신 2011.09.09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정보통신부가 있었을 때, 관련 시범사업을 한 적이 있습니다.
    거울 뒷편에 카메라와 display장치를 숨겨두고, 얼굴을 인식해서 건강점검을 하는거였죠.

    얼굴인식을 통해서 누구인지 인식해서 정보를 표시해 주고, 얼굴의 변화를 파악해서 뇌졸중 위험경고를 하는거였습니다. 뇌졸중이 오면 초기증상으로 입모양이 변한다고 하더군요.

    정보통신부가 계속 있었으면 한국에서 먼저 제품화 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1.09.09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한국에서도 했었군요. 왜 정통부를 해체해서 IT바보대국으로 만들었는지 정말 IT가 일자리 창출 못한다고 없애버린 이명박 정부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노가다 정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