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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고 가벼운 미러리스 카메라 소니 알파 NEX-C3 발매예정 본문

사진정보/카메라

가장 작고 가벼운 미러리스 카메라 소니 알파 NEX-C3 발매예정

썬도그 2011. 6. 1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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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인 NEX씨리즈를 직접 만져본 순간
왜 이 씨리즈가 대박이 났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크기고 가장 작고 찰진 셔터음에 흠뻑 빠져버렸죠.
카메라를 고르는 여러가지 기준중에 전 셔터음을 가장 중요시 합니다. 그런 이유로 니콘제품을 주로 애용합니다.

니콘의 셔터음이 저에게 가장 알맞은 소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미러리스 카메라들의 똑딱이 전자셔터음을 아주 싫어 합니다.
그런데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 NEX씨리즈는 마치 안에 반사경이 있는게 아닐까 할 정도로 셔터음이 좋았죠.

 이 NEX 미러리스 카메라의 최신기종이 6월 24일 일본에서 발매됩니다.
신기종의 이름은 소니 NEX-C3
 


스펙을 보면 1620만화소 Exmor APS HD CMOS촬상소자인데 이번에 새로 개발된 것입니다. 
이 제품은 이전의 NEX-3의 업그레이드 모델입니다.  동영상은 720P HD급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C-AF의 빠른 포커싱으로 사진 촬영을 빠륵 할 수 있습니다. 직접 만져 봤는데 포커싱 속도가 아주 빠르더군요

소니가 빠른 포커싱으로 유명한 미놀타를 흡수하면서 이 부분이 강점이 된듯 하네요
LCD는 3인치 92만 화소의 틸트형 LCD이며  리튬이온 배터리를 완충하면 약 400장을 찍을 수 있습니다.
이 미러리스 카메라들의 단점이 바로 뷰파인더가 없어서 오로지 LCD를 보면서 찍어야 하기에 배터리 소모량이 많죠.

전 이것이 맘에 걸려서 이 미러리스 카메라를 안사고 있습니다. DSLR은 라이브뷰 모드로 촬영하지 않으면 1천장 가까이 찍을 수 있죠

이 NEX-C3는 이전 모델보다 7.6mm / 2.6mm /0.4mm 줄어들었고 무게는 14g이 줄었습니다.






미러리스 카메라의 강점중 하나가 콤팩트하면서도 렌즈교환이 가능한데 이번에 
E 18~55mm F3.5~5.6 OSS의 표준 줌렌즈와  E 16mm F2.8 단렌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색상은 실버, 블랙, 핑크 3가지 모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자분들에게는 핑크가 어울리겠네요
 



 위 렌즈는 매크로 렌즈로 E 30mm F3.5 입니다. 무게 138g인데  세계 최경량 매크로 렌즈죠. 
가격은 일본에서 표준줌렌즈킷이 7만엔  단렌즈와 표준줌렌즈를 포함하면 8만엔 정도입니다. 약 80,90만원대로 나오겠네요

가격은 DSLR엔트리 저가형 모델 가격정도네요. 스냅사진 가족사진등 캐주얼하게 사진 찍는 분들에게는 이런 미러리스 카메라가 좋죠. 어디 사진전 출품할거 아니라면  이런 카메라가 좋습니다. 다만 사진 찍는 맛이 DSLR보다는 못하죠.

전 하드코어 유저는 아니지만 카메라가방매야 사진 찍는 기분이 나서 이쪽은 별로 쳐다보지 않습니다. 캐주얼한 사진을 찍을때는 주머니에 컴팩트 카메라 넣거나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하니까요.  그런 사진들은  대부분 블로그용이죠. 뭐 대부분의 사진들이 블로그용이나 미니홈피용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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