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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팬션에 가면 예쁜 램프들이 있습니다. 요즘 젊은 부부들은 조명에 꽤 신경을 쓰는데 청계천에 가면 조명거리가 있어서 기발하고 아이디어 혹은 실용적인 조명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나 아래의 램프는 정말 하나 가지고 싶을 정도로 기발하네요






이탈리아 디자이너 Paola Pivi가 만든 나이스 볼이라는 램프입니다. 이 램프는 작은 가구가 덕지덕지 붙은 모습입니다.
그냥 신기한 램프구나 했는데 이 램프의 진가는 불을 키면 밝혀집니다. 



온 방에  가구 그림자가 가득하네요. 이걸 싫어하는 분들도 있지만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은 확실하네요
다만 공부방에서는 시영하기 힘들고  거실이나 무드등으로 활용하면 좋겠네요





저 램프 가구들을 뜯어서 소품으로 활용해도 되겠네요. 낮에도 빛이나고 밤에도 빛이나는 램프입니다.
IT 매니아라면 스마트폰이나 IT제품 미뉴어처 달아놓아도 좋겠는데요.

출처 : 디자인 붐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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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1.05.29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디자인이네요^^

  2. Favicon of https://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1.05.29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넘 예쁩니다. 불을 켜니 벽에 온통 가구들이 한가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