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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더운 여름에 좋은 선풍기가 달린 우산 펜브렐라 본문

물건너온 소식/신기한제품

더운 여름에 좋은 선풍기가 달린 우산 펜브렐라

썬도그 2011. 5. 9. 10:52
더운 여름이 되면 비를 맞아도 시원하지 않습니다. 미지근한 비,  거기에 습도 높은 여름날씨 때문에 여름철에 비가 오면 아주 꿉꿉한게 짜증납니다.  

여름에는 습기가 높아서 가뜩이나 불쾌지수가 높은데 비까지 오면 더 짜증나죠
지금이냐 지하철이나 버스에 에어콘이 빵빵하게 가동되지만 90년대까지만 해도 그러지 못했습니다.

여름철 그 무더운 날에 비가 주룩주룩 오는데 만원버스에서 에어콘을 켜지 않는 버스기사 떄문에 환장했습니다. 에어콘이 없는 것도 아니고 있는데도 안틀어주는 모습. 지금은 바로 한마디 했을텐데 수줍음 많은 학생이라 그냥 참았네요

에어콘이 없던 시절은 어떻게 여름을 지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 보다 더 궁금한것은 냉장고 없이 여름철에 음식관리를 어떻게 했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요 





이 우산은 여름철 비가오나 해가 뜨나 사용할 수 있는 우산입니다. UV처리가 된 이 우산은 우산으로도 양산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산안을 보면 3개의 PVC로 된 브레이드가 3개가 있습니다.  이 팬은 빠르게 돌 수 있습니다.  저 펜이 돌면
강한 바람이 우산에서 나와서  비속에서도 뜨거운 햇살 아래서도 시원한 바람을 쐴수 있습니다

우산 이름은 펜블레라이고  AA건전지  6개를 넣고 약 6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건전지값 비싼데 이거 아무나 사용하기 힘들겠는데요. 가격또한 80달러로 상당한 가격입니다.

대기업 사장님이나 부자분들이 골프 라운딩할때 사용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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