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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완성은 찍는 것으로 끝나는게 아닙니다. 찍은 사진을 공유할 때 그 가치가 더 증폭됩니다.
찍은 사진을 혼자 보기 보다는 부끄러워 하지 않고 남들과 공유하고 그 기쁨을 함께할때 더 가치가 늘어나는데  대부분의 사진은 HDD저장되고 끝이 납니다. 

저 처럼 블로그라도 운영하면 블로그에 올려서 공유하면 좋겠죠. 하지만 블로그라고 해도 개인적인 사진 까지 올리지는 않습니다.
친구와 가족과 찍은 사진들은 대부분 개인적으로 활요합니다.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은 즉석에서 프린팅 해서 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이유로 디카 전성시대이지만  남산타워나 청계천에 가면 폴라로이드 혹은 사진가들이 즉석 인화라는 치명적 매력으로 장사를 하십니다.  요즘 보면 디카로 찍은 사진을  HP프린터 같은 포토프린터로 돈을 받고 즉석에서 인화를 해서 팔더군요.  

그런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아닌 Sophie가 등장했습니다. 디자이너 Mac Funamizu가 디자인한 이 제품은 아이폰 케이스 처럼 아이폰에 붙이면 됩니다.


찍은 사진을 폴라로이드 처럼 바로 인쇄를 할 수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이 제품은 상용제품이 아니고 콘셉트 제품입니다. 


위와 같이 아이폰을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변신시켜주는 케이스죠
상용화 된다고 해도 가격은 싸지 않을 듯 합니다. 

그래도 사진찍고 친구와 그 사진을 바로 공유하는 모습은 참 매력적이네요.

 출처 http://petitinvention.wordpress.com/2011/05/02/polaroid-iphone-dock-concept/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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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gulibrary.tistory.com BlogIcon ㅇiㅇrrㄱi 2011.05.07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용제품인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저런 식의 수 많은 지원들 탓에 아이폰이 갖는 힘이 배가되는거죠? 상상만으로도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