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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다큰 처녀가  고양이나 토끼 모양 머리띠 하면 닭살이라고 핀잔을 주었습니다. 얘도 아니고  어린이들이나 하는 것 하고 다닌다고 핀잔을 주었는데 요즘은 달라졌죠 고양이나 토끼 머리띠는 놀이동산에 가면 젊은 여자분들이 참 많이 하고 다닙니다.  귀엽기는 한데  뭐 전 여자들의 혀 짧은소리로 오빵~~~ 하는 비음섞인 귀여운척 하는 목소리 너무 싫어 합니다.

나에게 하는 소리 아니 연인인 남자친구에게 하는 소리는 그나마 참겠지만  아무한테낙 그런 귀여운척하는 목소리는 개인적으로는 좀 듣기 거북합니다. 

뭐 그런 것이 여자의 절대무기인 애교이겠지만요.  

요즘 귀여움이 대세죠.  남자도 귀여운척하고 귀여운V질 하면서  귀엽게 봐주길 너무나도 바라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일본과 한국에서 더 두들러져 보입니다. 

일본 만화보면  꺠물어주고 싶은 캐릭터들 너무 많잖아요.  

이런 초귀여움을 위한 고양이 귀 머리띠가 나왔습니다.
이 고양이 귀 머리띠는 그냥 머리띠가 아닙니다.  사람의 뇌파를 읽고 사람이 기뻐하면 귀가 쫑긋  ,편안해지면  귀가 덮힙니다. 마치 고양이 처럼요.  

이 제품의 이름은 네코미미입니다. 



귀가 뇌파에 의해서 움직인다는 설정이 무척 신기하네요.  얼굴표정은 감추어도  귀는 못 속인다?
정신을 집중하면 그 뇌파를 읽고 뇌파에 따라서 귀가 움직입니다. 귀가 늘어지면 우울한것이고 쫑긋 거리면 기분 좋은 것이고요.   말하기 힘든 감정을 표현할때도 좋겠네요.  하지만 굳이 저런 장치를 이용해서 자기 감정을 나타내야 할까요. 그냥 자기 감정을 평소에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한데요. 
 


 한 2~3년 후에는 뇌파 콘트롤 장치들이 많이 나올듯 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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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ang456.blog.me BlogIcon RAISON 2011.05.06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습니다. 헌데 정말 파는 물건일까요? 가격이 상당할 것 같은데 그렇다고 딱히 많이 팔릴 것 같은 물건은 아니로군요. 기술력을 보여주기 위한 일종의 컨셉 제품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