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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은 어른의 거울입니다. 아이를 보면 그 부모를 알 수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뛰어놀고 오만방자한 모습을 보이는 아이는 그 부모님도 비슷한 모습을 자주 봅니다
반면 조용히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를 보면 부모님이 조용하고 책을 많이 읽는 것을 알 수 있죠.
물론 단편적인 것을 보고 그 모든 것을 평가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책을 안 읽는데 아이가 책에 관심을 두기 쉬운게 아닙니다.

부모님이 TV를 좋아하면 아이도 TV삼매경에 빠집니다. 아이는 환경에 너무 쉽게 종속되죠 




Yusuke Suzuki 씨가 아주 기발안 아이디어를 내놓았습니다.  아이들이 책과 좀 더 친근해 지길 바라면서
거대한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책의 용도는 글을 읽는게 아닌 덮기 위한 책입니다.

어린 아이가 책을 배 위에 올려 놓고 자는 모습은 너무 사랑스럽죠.  그 종이책은 아니고 거대한 책 모양의 이불입니다.
 저 아이들은 저 이불을 덮고 자면 책속의 이야기가 꿈에서 나오겠어요. 




이 책모양의 이불은 자는 용도만은 아닙니다.  책장을 하나 넘기면  아이들이 가지고 놀 도구도 있습니다. 그림책을 완성시키는 모습같기도 하네요.

 파는 제품은 아닙니다.  하지만 대단히 창의적인 아이디어네요. 저 아이들은 잠자리가 너무 행복하곘어요. 저기다 쉬야~~하면 사회과부도가 되겠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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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gulibrary.tistory.com BlogIcon ㅇiㅇrrㄱi 2011.05.02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놓을 공간이 없을 듯 하지만, 빨래 및 보관에 문제가 있을 성 싶지만...!

    아이 정서에 아주아주 좋을 듯 보입니다.

    아무래도 큰 집으로 이사가야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