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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능력이 회사원의 연봉을 올려주기도 합니다. 
프리젠테이션을 잘 하는 분들은 요점 전달력도 좋지만 화려한 PPT 문서로 자료의 도식화 시각화를 참 잘하죠.

장광설보다는 보기편한 그래프 하나가 효과적이죠. 
영업사원들은  언제어니더산 프리젠테이션을 하면서 고객에서 상품 설명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보통 영업사원 분들은 노트북 많이 들고 다닙니다.  언제 어디서나 제품 설명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노트북 화면보다는 빔프로젝터가 더 좋습니다. 더 큰 화면을 보면서 설명하면 더 편할테고요.  그러나 노트북과 빔프로젝터를 함께 가지고 다니긴 힘듭니다. 



후지쯔에서 새로운 라이프북 노트북에 ODD 장착하는 곳에  꽂아서 사용할 수 있는 피코 빔프로젝터를 장착한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후지쯔의 새 라이프북 S761과 P771에 ODD와 함꼐 피코 빔프로젝터가 장착되는데  빔프로젝터가 필요한 곳에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S761은 13.3인치 액정디스플레이에 1기가 램, 160GB의 저장장치가 있고  셀러론 B810이나 인텔 코어 i3-2310M 이나 인텔 코어 i5-2520M이 장착됩니다. 

이보다 작은 P771은 12.2인치 액정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습니다.  가격은 S761이 219,450엔이고 P771은 255,150엔으로 한화로 하면 2백 30,40만원이 넘겠네요. 상당히 고가이지만 편리성때문에 구매에 솔깃하는 영업사원 분들 많겠어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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