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삶/세상에대한 단소리556 다음블로거기자상 받은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기다리던 다음블로거기자상이 발표를 했습니다. 다음블로거뉴스 2007년 기자상 발표결과 대상은 목사님이신 최병성님의 글이 대상을 받았군요. 올 한해 꾸준히 시멘트의 유해물질을 넣는것을 제보하시고 이슈화 시키셨는데 대상을 받으실만 하십니다. 최병성이 띄우는 생명과 평화의 편지 '중금속 시멘트' 아이들 건강에 치명적 위협대낮 '日 철쓰레기' 수입 현장에 가다 그리고 우수상에는 몽구님과 한글로님이 받으셨네요. 몽구님이야 워낙 유명하신 분이시고 작년에 대상을 받으신분이시기도 하죠. 올해 한글로님의 활약은 대단했습니다. 쓰는 글마다 다음블로거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하시는걸 보면 한글로님의 적극적이고 잘 짜여진 포스트는본받아야 할듯합니다. 한글로님 블로거에 가니 수상소감이 있어 옮겨봤습니다 그리고, 제 글로 인해 마음고.. 2007. 12. 26. 조선일보 블로거들의 글들을 조선닷컴 메인에 노출시킨다. 한국의 대표적인 보수신문인 조선일보가 블로그뉴스를 시작합니다. 다음블로거뉴스에 영향을 받은걸까요? 조선일보의 획일적인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에 다양성을 추구하기 위함인지는 모르겠지만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아직까진 조선일보에 가입한 조선일보 블로그의 글들만 노출이 됩니다. 하지만 나중엔 다음, 네이버, 설치형블로거들의 글들도 수집한다고 하니 기대해 봅니다. 외부블로거에게 개방하면 저도 저곳에 가입해서 조선일보의 획일적이고 편협적인 시선을 깨보고자 침투할 생각입니다. 낙숫물로 바위에 구멍을 뚫듯 부딪쳐 봐야죠. 조선일보는 최근 인터넷 1위신문의 자리를 중앙일보에 내놓았습니다. (1위부터 3위, 5위가 다 보수성향의 언론들이네요) 순위 사이트 UV(명) Reach(%) 1 joins.com 12,062,307 .. 2007. 12. 15. 스노보드 타는 초보자들이 사야할 물건들 겨울이 좋은 이유중 하나는 스노보드를 탈수 있다는 것입니다. 스노보드를 처음 알게된것은 2003년 겨울인데요. 친구녀석이 겨울만 되면 연락두절이 될때가 많았죠. 뭐하냐고 추긍해보니 주말만 되면 보드다터 다니더군요. 결국은 친구 모두가 그해부터 스노보드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2003년 겨울 스노보드를 난생 처음 타러 가던날 설레이기도하고 스노보드 잘 타는 친구의 지시에 따라 모든 장비를 다 빌려서 탔습니다. 강원도의 스키장앞에는 보드, 스키, 보드복과 신발까지 다 빌릴수 있습니다. 1인당 경비를 뽑아보니 10만원이 나오더군요. 아끼고 아껴도 한번가고 집에 오는데 10만원이 듭니다. 친구들이 차가 있어 차를 직접 몰고가나 올림픽공원앞에서 출발하는 스키장행 직행버스를 타나 가격은 비슷하더군요. 정말 처음엔 새벽.. 2007. 12. 4. 제7회 로보콘 대회 꼭 보세요. 매년 아시아의 젊은이들이 자국을 대표해서 출전하여 로봇대회를 하는 로보콘이 오늘 토요일 오후 2시에 KBS에서 방송합니다. 하나의 미션이 주어지고 그 미션을 가장 먼저 성공하거나 더 많은 점수를 낸 팀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로봇은 자동로봇과 수동로봇으로 이루어 졌으며 수동로봇은 사람이 유선으로 조정합니다. 아시아 여러나라를 돌아가면서 개최하는 이 대회는 2년전인가 한국에서도 했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팀은 ABU로보콘대회때 출전해 서울대회만 빼면 모두 예선탈락이었습니다. 좀 미숙한모습이 너무 많이 보이더군요. 운도 없어 보이구요. 올해는 한기대에서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한국기술대 로봇팀 '로보콘코리아 대회' 우승 몇년을 지켜봤는데 중국팀이 가장 무섭더군요. 중국은 스폰서도 좋고 국가에서.. 2007. 11. 24. 무한도전과 기타노 다케시, 오우삼과의 공통점 무한도전은 웃기다 그러나 잘 짜여진 대본대로 연기하는 정극이나 연극식 코메디인 개콘이나 웃찾사랑은 다르다 그들의 웃음은 짜여지지 않는 흐트러진 모습과 즉흥식개그가 대부분이다. 애드립만으로 그 웃음을 유지한다 하지만 그 자연스럽고 꾸미지 않는 즉흥식 애드립 유머를 한국이 토요일밤을 지배하고 있다 이런 즉흥식 애드립은 무한도전 뿐 아니다. 황금어장의 라디오 스타도 그렇고 최근에 뜬다하는 개그나 연에프로그램들을 보면 즉흥식 개그와 담소를 나누는게 대부분인듯 하다. 한마디로 지금은 애드립 전성시대 하지만 애드립 방송과 개그프로에서만 쓰나? 예전에 애드립으로 영화를 만드는 유명한 감독이 있었다. 바로 왕가위 그는 모든게 애드립이었다. 아무런 시나리오도 없다. 다음날 촬영할것을 밤에 호텔방에서 대충 구상하거나 아니.. 2007. 11. 22. 초등생이 보낸 주소없는 편지 배달을 읽고서 무주서 초등생이 보낸 '주소없는 편지' 배달 기사보기 간만에 훈훈한 기사가 하나 올라왔네요. 10살짜리가 장애인부모님 대신에 우편을 보냈네요 기사 내용엔 우체부아저씨에 대한 칭찬이 자자합니다. 먼저 우체부아저씨에게 박수를 쳐 드립니다. 짝짝짝 그리고 저 사진 한장을 보면서 측은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 10살짜리가 쓴 글씨치곤 맞춤법도 틀리고 글씨도 보기 좋지 않습니다. 마치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1학년 짜리가 쓴 글 같군요. 몇달전에 SBS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인가를 우연히 봤어요. 내용은 두 장애인 부모님 밑에서 자라는 아이를 다룬 내용인데 아이가 너무 말을 안들어요. 뭐든 보이면 사달라고 하고 안사주면 울어버리고 남이 놀던 장난감이 있으면 무조건 뺏어서 놀기 바쁘 더군요. 두 부모님은 정신지체가 .. 2007. 11. 21. 새집을 마련하고 소감.. 새집 으로 이사하고 잘 할수 있을까 고민도 했지만 현재까진 순풍에 돛단듯 잘 흘러가고 있다 처음 고민은 맘에 드는 스킨이 없었다는 것이다. 지금 이 블로그는 스킨위자드가 지원되지 않아 스킨위자드 위력도 볼수 있는 스킨을 찾다 찾다 몇개를 찾았따. 그런데 문제는 이 스킨위자드가 네이버의 그것보다 성능이 너무 떨어진다였다. 스킨도 적을 뿐더러 잘못 만지면 깨져버리고 엉망이 되어 버린다. 아직은 불안정한 모습의 스킨위자드 그래도 꾸역꾸역 만들어 놓았다. 새집에서 글쓰기 원동력은 뭔저 집의 스킨에 있는것 같다. 창경궁에서 찍어온 단풍사진을 배경으로 글을 쓰니 술술 생각도 잘 나오고 잘 써지는듯 하다. 정말 내집같다고나 할까 (인터넷중독증 ㅠ.ㅠ) 이곳보단 쉽게 여러 이야기들을 쓸수 있어서 좋다 아주 짧은글부터 .. 2007. 11. 21. 블로그코리아에서 보내준 모자와 새집단장 두가지 소식이 있습니다. 먼저 블로그코리아에서 보내온 모자를 지금 확인했습니다 당첨자 발표] 블코채널 개편 이벤트솔직히 채널개편후 채널가입자 수가 가장 많은 것을 뽑는줄알고 내심 좋아했다는 ㅠ.ㅠ 제가 개설한 영화리뷰 채널이 등록자숫자가 많아서 혹시 1등? 그런데 선정기준은 그게 아니고 활동지수더군요. 열씨미 참여 했어야 하는데 그냥 넉놓고 있닥 털썩 ㅎㅎ 그래도 3등 모자라도 좋습니다. 모자 사진 보여드리죠 얼마전에산 폰카 200만화소로 찍었습니다. 그런대로 사진이 잘 나오는듯 하네요. 블로그코리아 에게 감사드립니다. 또 하나 새집 하나 분양했습니다. 잡다한 일상과 생각들을 담을까 합니다. 주로 짧은글들을 올릴것 같네요. 장문이 되지 못해 잉태되지 못한 많은 작은 글들이 꿈틀거릴듯 합니다. 새 집 주소.. 2007. 11. 20. 블로그를 하나 더 만들다 사진은 권력이다 썬도그입니다. 썬도그란 단어어감이 도그스럽다 하여 의아하게 보는 분도 계실것입니다. 이장님이 마이크 든 김에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약간 설명하겠습니다. 요론거 썬도그입니다. 보기드문 기상현상이죠. 일자형 무지개 환일이라고도 불리웁니다. 하늘에 마치 브릿지 넣은것 같죠 ^^ 태양개 이런뜻이 아닌 화끈한 개같은 성격의 소유자도 아닙니다.(맞기도 하겠네요 ㅠ.ㅠ) 뭐 이게 본론은 아니구요. 5월에 이 블로그 개설하고 정말 많은 사랑을 받은듯합니다. 제 수준에 비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이목도 받고 사랑도 받은듯합니다. 그런데 관심이 많다보니 제 정말 개인적인 이야기를 쓰기 힘들더군요. Zet님 말처럼 하나라도 더 줘야 할것 같구 뭐라도 공감이나 감동, 정보부스러기라도 올려 놓아야 할것 같은 강박.. 2007. 11. 20. 쵸재깅 젭라 살려줏메 그래주시면 오나전 고마스빈다 쵸재깅 젭라 살려줏메 그래주시면 오나전고마스빈다 이게무슨 말이냐구요? 눈치 채신 분들도 있겠지만 이건 가장 많이 틀리는 오타들을 이어 놓은것입니다. 쵸재깅 젭라 살려줏메 그래주시면 오나전고마스빈다 해석 : cyworld 제발 살려주셈 그래주시면 완전 고맙습니다. 지금은 자필보단 키보드로 입력하는 숫자가 월등히 많다 못해 가끔 자필로 글을 쓸때면 참 어색할떄가 많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오타가 참 많지요. 가끔은 그냥 둘때도 있습니다. 문장이 이상해지지 않으면 다들 알아서 읽으실거라는 기대 떄문이기도 하구요 제가 가장 많이 생산하는 오타는 아마 스빈다일것 입니다. 고맙스빈다. 그래스빈다. 알겠스빈다. 네이버에 스빈다를 넣어보니 연관검색어가 눈길을 끄네요 젭라 : 제발의 오타 오나전 : 완전의 오타 ㅇ벗다 :.. 2007. 11. 19. 블로그에 글쓸것이 없으면 일기라도 쓰세요. 저는 하루에 꾸준히 5개 이상씩 포스트를 생산할려고 노력합니다. 솔직히 노력을 합니다. 틈을 내서 글을 씁니다. 블로그 초창기떄는 하루에 20개 넘는 글을 생산할떄도 있었죠. 하지만 지금은 지켜보는 눈이 많아져서 주눅이 들기도 하고 하나의 포스트에 쏟는 정성이 더 많아져서 그렇게 까지는 생산을 못합니다. 하지만 하루에 5개 이상씩 쓰는것도 다른 분들에 비하면 포스트 생산력이 아주 높은 편입니다. RSS구독하시는 분들은 제 글의 넘침에 놀라실것입니다. 블로그코리아 에서 공식 인정한 생산력입니다. 공장형 블로그라고 할수도 있곘네요. 하지만 혼자 돌리는 가내수공업입니다. 모두 내가 쓴글도 아닙니다. 외국자료 소개하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블로그에 무슨 글을 쓸까 글감을 오늘도 찾아 헤매이고 있을.. 2007. 11. 19. 미수다 새로운 변화에 다시 눈길을 돌리다 미수다는 나의 즐겨찾기 프로그램이다. 일요일 아침마다 해줄때의 그 신선함과 우리문화에 대한 타인의 시선을 외국에 나가지 않고서도 외국인 친구를 만나지 않고도 들을수 있는 모습에 그 신선한 충격은 일요일 오전에 TV채널을 고정시켜주는 프로그램이었다. 하지만 뭐든 인기가 있으면 잡음이 생기는법 한국의 악플문화에 한없이 착해진(?)모습과 인기를 집어먹은 몇몇 출연자들의 돌출행동과 연예인 선언이 제작진들의 고민거리가 되엇던것도 사실이다. 또한 몇몇 인기 미녀들에게만 카메라가 집중되는 쏠림현상에 식상해진 모습과 비난의 질타가 심했었다. 그래서 제작진이 내놓은 카드가 있는데 그 카드가 잘 먹혀들어가는듯 하다. 미수다의 새로운 재미들 1. 주요멤버 교체출연 에바, 루반장, 에비가일, 준꾜(다시 못볼것 같지만)등등 주.. 2007. 11. 13. 이전 1 ··· 37 38 39 40 41 42 43 ··· 4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