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김삿갓 2008/07/03 10: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상당해 절규하는 영상을 보고 편집 운운하는 당신 반성해~

    • BlogIcon 썬도그 2008/07/03 12:48  수정/삭제

      편집한거 뭐라고 한것은 아닙니다. 그게 경찰의 입장이니까요. 하지만 진실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 절규하는 부모님이 경찰지휘관을 더 욕했다는게 현장 분위기입니다. 그걸 시위대에게 살려내라고 하는 장면만 보면 안될듯 합니다.

  2. 2008/07/01 18: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사진은 권력입니다 2008/06/30 14: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썬도그 2008/06/30 14:02 수정/삭제
    제가 누구를 두둔하고 그런것은 없습니다.
    저도 촛불시위를 여러번 했었구 무능한 정부를 욕하는 사람이죠. 제블로그 글을 천천히 찾아읽으시면 아실테구요.

    전의경을 욕하고 싶지도 않고 촛불시위를 비판한 글도 아닙니다. 다만 그들도 내 동생같은 친구들이고 그들의 모습을 담았을 뿐입니다.


    =================

    안타깝습니다. 너무 전견들을 친구라고 생각하셔서 그런지..
    너무 프렌들리하게 쓰셨네요.

    저역시 객관적인 입장에 서려고 합니다.
    하지만 님께서 쓰신 그 글은 확실히 논조가 잘못됐습니다.
    사진들과 영상, 그리고 글의 논리가 맞지 않습니다.
    애매함으로 논란을 피해가시려고 하시는 듯 보입니다.

    • BlogIcon 썬도그 2008/06/30 14:22  수정/삭제

      님 생각에는 프렌들리를 떠나서 이런글 자체가 불편하실듯 합니다. 논조를 탓하고 논리에 맞지 않는것이야
      개인판단이니 뭐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시민들 피흘리는 사진을 원하셨던것은 아닐까요?
      폭력이 싫습니다. 그리고 이런 모습을 만든 이명박도 싫습니다.

  4. 농심불매 2008/06/30 14: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양라면 애용은 좋지만 농심을 비판할때 사실만으로 비판해라> 와 관련해 한 말씀 드리고 싶네요.

    농심 라면에서 최근, 나방, 파리 등이 실제로 나왔습니다.
    그건 익히 아시겠죠? 기사화되기도 했으니깐요.

    그럼, 글을 쓸 땐, 반드시 그 부분도 명기하셔야하는 겁니다.
    님께서 비판하고 싶으신게, 삼양에 대한 일부 시민들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대한 염려라고 한다면..
    님께서 캡쳐해서 올리신 "삼양에서 xxx가 나와도 무조건 먹겠다"는 글만 올리시는게 아니라,
    그 글 아래는 다음과 같은 글이나 캡쳐, 영상도 올리셔야 글의 전개구조가 맞겠지요.

    "농심라면에서 최근, 파리/ 나방/ 미개봉된 후레이크 봉지 속에 살아있는 나방이 살아돌아다니는 영상" 등을
    올리신 후, 이런게 사실이니깐 삼양구매운동, 혹은 농심불매운동을 할때는 이런 기사를 바탕으로 해야하는게
    맞다고 올리셔야.. 님글이 설득력이 있겠죠?!

    올리신 글이나 사진들이.. 은근히 오류나 논리적 모순의 것들이 많아서..
    하나하나 지적하기도 힘들군요. ^^

  5. 사진은 권력입니다 2008/06/30 13:55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나 중요한건, 그 권력을 어디에, 어떻게 쓰느냐입니다.
    님이 올리신 <전경.. > 글은 잘봤습니다만, 오해의 소지가 있게 글을 쓰셨더군요.
    반드시 명시하십시오.

    물대포는 청수가 쏜 것입니다.
    그리고 위급상황에 대비해 담요 및 여벌의 옷도 준비해두지 않고 119구급차도 못들어 올만큼 저들이 한 짓이
    그런거라고 쓰십시오.
    생떼같이 젊은 아이들을 군대에 데려가서, 군복무하게 했으면 생명만큼은 귀중하게 여겨줘야죠.

    님께서 올리신 영상은 분명, 전의견들과 전의견 부모님들이 분노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촛불들이 분노하고 있다는 것은 님의 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것이므로, 제대로 수정해주십시오.

    사진은 권력이기 이전에, 진실의 눈입니다.
    그 진실은 볼 수 있는 자에게만 보입니다.

    • BlogIcon 썬도그 2008/06/30 14:02  수정/삭제

      제가 누구를 두둔하고 그런것은 없습니다.
      저도 촛불시위를 여러번 했었구 무능한 정부를 욕하는 사람이죠. 제블로그 글을 천천히 찾아읽으시면 아실테구요.

      전의경을 욕하고 싶지도 않고 촛불시위를 비판한 글도 아닙니다. 다만 그들도 내 동생같은 친구들이고 그들의 모습을 담았을 뿐입니다.

  6. BlogIcon 이창훈 2008/06/30 10: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메인타이틀보고 들어왔습니다. 처음에 조중동 기자가 쓴줄 알고 들어왔더니 시민기자더군요.

    님의 다른글을 못봤지만, 아마 시민들의 다치고 쓰러지고 분노하는 사진들도 있겠지요?

    그러리라 믿고 한자 적고 갑니다.

    전경도 어찌보면 시민입니다. 지금은 같은 시민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전경도 부모가 있을테고 저렇게 탈진해 있는 전경들을 붙잡고 목메이는 부모들도 있겠지요.

    이렇게 싸우게 되는것도 이명박정권과 어청수 때문이죠. 그건 당연한겁니다.

    그래서 어청수는 곤봉을 내어주며 한번 80년대처럼 진압을 하라고 명령을 하달하죠.

    참 쓸쓸하군요.. 어청수라는 한 작자 때문에 수많은 시민들이 피를 흘려야겠습니까?

    촛불집회자들은 무기없이 나옵니다. 있다면 촛불 하나지요. 일부 촛불집회자들이 무기를 들고 나온다고 하는데..

    님도 그자리에 있어서 사진도 찍고 그러겠지만, 그 일부 집회자들이 처음부터 무기를 든게 아닙니다.

    님도 기자니깐.. 방패로 의료진 목을 찍어 내리는거 보셨죠?

    여성을 7-8명이서 둘러싸서 짓밟는거 보셨죠? 전경들이 너무 오버 진압을 해서.. 아니 어청수가 80년대 진압을 하라고 해서 그렇게 잔인하게 먼저 진압을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분노한 시민들중 일부가 그 사람들을 구해내겠다고 주위에 있던 아무거나 집어 든것입니다.

    이해하십니까?

    님 사진에 10명의 전경이 쓰러져 있다면, 그 주변에 수백명의 시민들이 널부러져 있다는 말입니다.

    완전무장한 전경이랑 여성분이랑 싸우면 누가 이깁니까? 또 나이드신분이랑 싸우면 누가 이깁니까?

    님은 돈이 많아서 나라에 관심도 없고, 또 한우 사먹으면 그만이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많은 서민들은 어차피 들여온 싼 쇠고기라 많이 현혹되서 먹을것입니다.

    그것은 경제 논리로서 당연한겁니다. 이게 아무리 바닥에 떨어진 밥이라도 줏어먹어야 되는게 없는 자들의 이치입니다.

    만약 그 떨어진 밥이 애초에 없으면 그것을 먹지도 않겠지요.

    지금 많은 시민들은 피를 흘려가면서 이 후자를 위해서 난폭하고, 독재적인 정권과 힘겨루기를 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기자라는 분의 입장도 이렇게 많은 시민들의 힘을 빠지게 하는 글을 쓴다면..
    거기다 메인에까지 뜨면서 쓴다면...

    도대체 이나라가 어디로 흘러 갈것 같습니까.

    님이야.. 감정이 없는 논리적인 사고방식이라고 하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감정이라는걸 지니고 있습니다.

    그 감정으로 인해서 이정권에 분노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전경이 10명 다칠때 100명 이상이 무장된 전경에 의해 짓밟혀 나가고 피를 흘리고 다쳐서 병원으로 후송되고,
    전경들의 탈진되어 있고 다친 사진들이 널부러져 있군요.

    저 사진들에 탈진해 있는 전경도 있을겁니다.

    어제 MBC뉴스 보도에서 이런말을 하더군요. 너무 때리다 지쳐서 탈진한 전경들도 볼수가 있었다고요...

    저도 전경도 시민이 착출된 사람들이기에 전경을 욕하지 않으려 했지만, 그 현장에 있었던 사람의 하나로서,

    동생같은 전경들이 엇그제 처럼 미워보인적이 없었습니다. 그 어린학생들이 무슨 죄가 있길래.. 그의료진이 무슨죄가 있길래. 전경의 군홧발과 진압봉에 쓰러져가야 하는건지?

    전경이 무력으로 많은 진압봉을 휘두르는걸 보면서 분개해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정당방어를 하려는 사람들을 왜 연행하고 잡아가야 하는지?

    참으로 웃긴 세상입니다.

    뭐 어차피 당신처럼 넓은 시야의 감정이 없는 독특한 시각으로 바로보는 사람도 있겠지만여..

    거기에서 당신이 전경들의 사진만 찍으러 다니면서 시민들을 외면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보니깐.. 참으로 안타까울따릅니다.

    • BlogIcon 썬도그 2008/06/30 14:09  수정/삭제

      시민들이 다치고 쓰러진 사진없습니다. 제가 모든 사건사고 현장에 있을수도 있구요. 토요일밤에 혼자 이리저리 쏘다니다가 담은 사진입니다. 또한 이글이 정부를 두둔하고
      전의경모두들 두둔한것도 아닙니다.

      어청수청장은 저도 짜증나고 그사람 내려와야 된다고 생각하빈다. 다만 부상당한 전의경도 내 동생과 같은 한명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생각에 그들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솔직히 저거 찍으면서 경찰이 연행할까봐 가슴조리기도 했습니다. 제가 시위대의 폭력시위를 뭐라고 한것도 아닙니다. 다만 부상당한 전의경을 카메라에 담았구 제가 그곳에 우연히 있었기 떄문이죠.

      조선일보라뇨. 가당치 않습니다. 어느누구보다 조선일보가 싷은 사람입니다. 이 글이 촛불시위의 폭력을 지적내용은 없지 않나요. 시민들이 더 많이 다치고 여성을 집단구타한 영상은 저를 촛불시위에 또 나가게 만들고있습니다. 저는 경찰이든 시위대든 폭력을 적극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이점 이해해 주십시요.

      또한 전의경이든 시위대든 전 미운사람은 폭력을 휘두른 사람들입니다. 시위대는 무조건 나쁘고 전경집단은 모두 옳다가 아닙니다. 이 사안은 폭력을 쓴 개개인들이 모두 싫습니다. 싸잡아서 비판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시민들이 다치는 사진이 한장이라도 있었다면
      제가 올렸을것 입니다. 제 다른글을 보면 전의경이 인도에 있는 여성을 아무 이유없이 연행할려는 모습도 있습니다. 그글도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7. BlogIcon <부상당한 전의경에 절규하는 부모님들>에 대해서 2008/06/30 0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전체 글과 사진을 보면
    님에 대해 오해하지 않을 수 있지만
    이 하나의 기사만 보게 되어 많은 사람들이 님을 오해하게 생겼네요....ㅠㅠ

    사진은 권력입니다.맞습니다.
    그러면 하나 더
    fact와 truth는 별개의 개념입니다.(그래서 같은 사진이 다른 문맥으로 조정하면 상이한 해석으로 갈라질 수 있는 거지요)

    fact가 맞더라도
    truth 부분에서 잘못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한번 더 생각해주세요~

    마치 조선일보가 하나의 fact를 갖고 자기에게 유리하게 호도하듯
    님의 따뜻한 이번 기사가 문맥은 짤리고 님의 생각과 다르게 이용될까봐 안타깝네요...

    이럴 경우 그나마 안전한 방법은 두 가지 시선(혹은 두가지 대립되는 대상)을 담을 때 하나의 기사에 담는 것입니다. 대립되는 두 가지 시선, 또는 대립되는 두가지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을 하나의 글에 담는 것이요. 하나의 기사가 하나의 영화라고 생각해보면, 폭력에 노출된 사람들을 담을 때, 시민에 대한 영화 한편, 전경에 대한 영화 한편 따로 따로 찍으면 안되고, 하나의 영화에 두 시선을 같이 담는 것이지요. 대립되는 대상을 다루는 이슈일 경우 특히 필요한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전쟁에 내몰린 병사들의 참화>라는 주제에 접근할 때, 그리고 대상을 나치의 제국군과 소련의 적군이라고 한다면, 어느 한 대상만의 피해와 참상만을 담게 된다면 fact는 맞지만 truth에서는 호도될 소지가 생기는 거지요. 그래서 한 작품에 두 대상을 함께 담는 것입니다. 필수적인 방법이지요~

    그냥 님의 작품이 님과 다른 문맥에서 이용당할까봐 하는 생각에 글을 남깁니다.
    또한
    특히, truth와 fact에 대해서도 부탁드리며.....이만...


    p.s. 님의 방제, 너무 와닿네요. 잘 지으셨습니다~

    • BlogIcon 썬도그 2008/06/30 14:27  수정/삭제

      저도 쓰면서 그런걱정은 했습니다. 그렇다고 시민들이 폭행당한 사진도 같이 올리기엔 사진도 없고 좀더 시민들의 시서을 담아야 했을까? 하는 생각과 약간의후회는
      있습니다. 그러나 변명이자면 하나의 사실만 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사실만 적을려고 노력했구
      전의경을 하나의 인간으로 보고 싶었습니다.
      저 쓰러진 전의경중에 시민을 폭행한 전의경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쓰러져있는 사람을 보고 있으니 안도와줄수가 없었습니다. 님도 만찬가지였을것입니다. 누굴 지적하고 비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또한 누가 잘했다고 말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이 매일밤 길거리에서 저렇게 대치하고 있는게 짜증나기도 합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 글을 대부분 시민들이 오해하지 않길 바랍니다. 머 이런 사진과 글 올리는 자체게 오해의 시작이지만요

  8. 사진은 역사다 2008/06/29 22:46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 고생하십니다
    기자님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힘내십시오

  9. BlogIcon 하림 2008/06/29 17: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배울것이 너무 많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네요..^^

  10. BlogIcon 이명근 2008/06/25 2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우연희 블로그가검색되서 들어와봣습니다 방대한자료와 사진들을 보고 놀랏습니다..
    제가특희관심있어하는 보도사진의 자료가 너무훌륭합니다^^ 제가못보던것들도 여기블로그에서보게됫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사진을취미로 시작한지 2년이되가내요... 한4시간 시간가는주몰르고 봣내요^^ 즐겨찻기해서 자주놀러오도록하겟습니다^^

    • BlogIcon 썬도그 2008/06/25 23:38  수정/삭제

      보도사진은 저도 지향하는 사진이죠. ^^ 좋은 자료마련할테니 가끔 찾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