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삶/세상에대한 단소리556 영어공부의 가장 멋진 친구 야후! 미니 하루에 1시간정도 영어공부겸 블로깅하기 위해 영어번역을 뚜덕뚜덕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어단어위에 마우스 올려놓으면 영어단어 해석해서 나오는 구글 툴바 를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구글툴바안에 있는 단어번역기의 성능은 저주스러울 정도로 미약합니다. 그래서 보안점으로 네이버툴바까지 깔아서 alt키를 눌러서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영어발음을 들을수 없어서 영어 읽기가 이루어지지 않더군요. 그게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단어번역기 찾아보다 야후 미니 를 알게 되었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아주 좋다는 소리에 설치해봤습니다. 프로그램 기능이 무지 많군요. PDF파일도 검색이 되구요. 그런데 마우스만 올려 놓으면 단어뜻 해석과 함꼐 발음이 나오는걸 원했는데 이런기능이 있나 찾아봤습니.. 2008. 2. 1. 썬도그가 아니였다구? 아~~ 허탈감 이 사진 많이 보셨죠. 제 필명이기도 하고 이 사진에 필이 꽂혀서 시월하늘에서 썬도그로 바꾸었습니다. 뭐 필명보단 개인적으론 블로그 이름인 사진은 권력이다가 가장 맘에 듭니다. 그런데 방금 이 사진이 썬도그가 아니라고 지적을 하셨더군요. ??? 설마~~ 전 이사진 썬도그라는 소개로 다운받았구 구글이미지 검색해도 이런 사진들이 많더군요. 그런데 지적해주신 분 말로는 이건 채운이라고 합니다 채운 [彩雲, iridescent cloud] 요약 태 양으로부터 30 ° 또는 그 이상 떨어진 곳에서 볼 수 있는 적색 또는 녹색의 아름다운 담색으로 빛나는 권층운 ·권적운 ·고적운 등의 부분으로 태양광선의 회절현상에 의한 것인데, 구름입자의 크기, 구름 속에서의 분포상태 등에 따라 색채가 변한다. 본문 태양광선의 회절.. 2008. 1. 31. 내 청춘의 아이콘 이문세,별밤 그리고 작곡가 이영훈씨 방금 뉴스를 보니 작곡가 이영훈씨가 말기 암투병중이라고 합니다. 충격적이네요. 아니 몇년전에 라디오프로그램에서 나와서 지난 시절의 자신의 노래들을 뒷얘기를 해주던 그였는데요 그가 암투병중이라뇨. 휴우~~~ 옛생각이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네요 사람들은 중,고등학교때 들었던 노래들을 참 오래 기억합니다. 저 또한 그시절 듣던 노래들을 아직도 듣고 있습니다. 특히 이문세씨는 감수성 한참 예민할때 저에게 큰 영향을 주었죠. 그 87년 겨울밤부터 91년까지 들었던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그를 밤의 문교부장관이라는 소리까지 듣게 했죠. 항상 10시가 되면 라디오를 별밤에 맞춰놓고 살던 시절. 그의 라디오진행과 함께 그의 노래는 엄청난 히트를 칩니다. 저는 이문세4집부터 듣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별밤을 몰랐거.. 2008. 1. 21. 오마이뉴스 기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 오마이뉴스 기자님이 질문을 하셨네요. 방금 10분만에 머리속의 있는 글을 휘몰아 쓰고나서 좋은 질문들이 있어 그대로 옮겨봅니다 하나의 이정표겸 산파법으로 저의 생각을 좀 올려봅니다. -블로그를 시작한 계기가 있을텐데요. 사진찍는것과 글쓰는것을 좋아하다 보니 블로거가 안성맞춤이더군요. 여러가지 내 일상과 관심사를 쓰는 공간이 필요했구 그곳이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자긍 혹은, 긍지를 느낀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반대로, 기분 나쁜 체험도 해봤을 것 같은데, 어떤가요? 자긍심이라면 제 글로 도움이나 세상이 약간이라도 변화될때 기쁨을 느낍니다. 또한 안면없는 여러사람과 소통이 이루어질때도 그렇구요. 기분 나쁜 체험이라면 악성댓글이나 저를 오해하는 분들이죠. (예를 들어 스펨블로거라든지) .. 2008. 1. 19. 올블로그 TOP100 1위에 대한 소감 사실 오늘 오후에 1등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습관이 된 올블로그방문 즐겨찾는 곳을 한꺼번에 띄워놓았은데 올블로그에서 2007년 올블로그 TOP100을 발표했다는 창이 뜨더군요. 2007년 상반이 5위한것도 너무나 감지덕지하고 송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글을 잘쓴다기 보단 엄청산 포스트 생산력으로 5위한것으로 스스로 평가했습니다. 실제로 어떤 블로거분이 포스트 생산랑을 따지니 제가 다른 높은순위의 블로거보다 3배이상 많더군요. 이 블로그의 매력과 파워가 바로 그 높은 포스트 생산지수일것입니다. 그건 블로그 코리아에서도 인정해주고 있습니다. 고부가가치의 순도높은 럭셔리 포스트보단 저가의 대량생산할수있는 포스트를 생산하는 전법으로 1위한것 같습니다. 솔직히 1위할줄 몰랐습니다. 상반기떄 5위하.. 2008. 1. 17. 다음블로거 베스트뉴스의 제목수정 충분히 이해할만하다 온달왕자님의 다음블로거뉴스 당신 뭔데 제목바꿔 사람 바보만들죠? 을 읽어 보았습니다. 저 또한 경험했던 부분이서 다음블로거뉴스를 수개월 지켜오면서 느낀점이 있어 적습니다. 다음블로거 베스트뉴스의 제목수정 충분히 이해할만하다 사람은 어떤 사물이나 사람을 보고 3초안에 판단합니다. 잘생겼다, 못생겼다, 미끈하다. 뚱뚱하다 등등 그 블링크하는 시간이 자신과 관계없는 사물을 판단하는 시간입니다. 그 시간은 내 삶이 경험과 지식이 다 녹아 있는 편견의 시간입니다. 그런데 인터넷이란 공간도 비슷합니다. 포탈의 메인뉴스들은 멋진 헤드라인을 꾸미기 위해 단어조합을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 해봅니다. 단 조건이 있죠. 20자 이상을 기사제목으로 쓰면 기사제목이 짤립니다. 그런데 다음블로거뉴스에 뉴스송고하는 블로거들은 그런것.. 2008. 1. 16. 1부터 100까지 작은북을 치는 사람들 「Portable Film Festival」라는 필름 페스티벌 홍보영상입니다. 이 영상을 처음 봤을때 그냥 사람들이 나와서 그냥 북을 치고 숫자를 말하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다 보시면 비밀이 있습니다. 그 비밀은 자기의 나이를 말하고 북을 치는것인데요. 주마등을 보는듯 하네요. 저렇게 사람이 나이를 먹고 늙어가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는 영상입니다. 출처 http://portablefilmfestival.com/video.php?video=72 2008. 1. 15. 다음블로거뉴스 추천제도 변경 결국 올블로그가 업계표준인가? 드디어 다음블로거뉴스의 추천제도가 바뀌었습니다 블로거뉴스 추천제도 변경, '추천왕' 이벤트 시작 다음블로거뉴스의 추천제도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오픈에디터의 추천지수가 너무 높다는점 이 있어씁니다. 초창기에 오픈에디터(특종기사 몇개 이상을 써야 황금펜이되고 황금펜인 분들은 오픈에디터가 됨)분들은 추천지수가 한번추천으로 20까지 주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사람들의 지적으로 10점까지 줄었습니다. 오픈에디터분들은 아무런 혜택도 없이 거의 자원봉사 하다 싶이하여 좋은글을 발굴하는 역활을 했었습니다. 그점 충분히 인정하고 아주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픈에디터분들이 없었다면 다음 블로거뉴스가 활성화 되는데 큰 문제가 생겼을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오픈에디터분들의 추천지수가 10점으로 줄었지만 일반블로거들의 .. 2008. 1. 12. 삶의 속도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성공한다 2008년에 히트칠 키워드중에 하나가 아마 성공이 아닐까 합니다 이명박 당선자가 그 많은 도덕덕 결함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를 앞으로 5년을 이끄는 선장이 된것도 도덕성보단 이명박 당성자의 성공이미지가 있어서 였을것입니다. 성공!! 누구나 다 성공하면 그건 성공이 아닐것입니다. 누구나 성공하지 못하고 대부분이 실패나 두루뭉수리로 삶을 살아가는게 인생인것 같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무슨 공통점이 있을까요? 여러가지가 있을듯 합니다. 열정, 기회포착, 도전등등 듣기만해도 패기가 넘치는 단어들이 성공하는 사람들의 곁에 있을듯 합니다. 하지만 거기에 또 하나를 곁들여서 말하고 싶습니다. 바로 속도입니다. 우리가 자동차를 운전하면 속도가 느린 혹은 속도가 빠른 자동차를 볼때가 있습니다. 정속주행을 하는 내차를 스.. 2008. 1. 7. 당신은 월급의 3배를 회사에 벌어다 주고 있습니까? 회사생활하는 봉급쟁이들 사이에는 이런 말들이 있습니다. 자기 월급의 3배를 회사에 벌어다 줘야 회사가 굴러갈수 있다구요. 쉽게 설명하자면 회사에서 인건비가 30%이상이 되면 그 회사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다가 회사가 망하는 수가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인건비와 사무실임대비 그리고 수많은 자질구래한 세금및 공과금 그리고 투자를 합니다. 이런 지출을 하면서 회사에 수입을 올리는것은 직원들이 합니다. 만약 월급 백만원을 받는 직원이라면 3백만원을 매달 회사에 벌어다 줘야 인정받게 되고 회사에서 해고당할 위험이 적을것입니다. 영업사원이 아니면 뭐 직종마다 직무마다 내가 한달에 회사에 얼마나 벌어다 주는지 정확하게 파악되지 못하는 분야도 있습니다. 그럴떈 팀으로 계산한다면 계산이 좀 수월하겠죠 예전에 협력업체 직원이.. 2008. 1. 2. 닌텐도DS두뇌 트레이닝할 시간에 책을 읽어라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한국 사람들 참 표현력이나 단어구사력이 짧다는것을요. 어떤책이나 영화를 보고 평을 부탁하면 아주 간단하죠. 재미없어, 지루해, 별로야. 이런 문화는 어떤 책한권을 같이 읽고나서도 10분이상 대화를 할수가 없습니다. 바로 이런 단어구사력도 한정되어 있구 자기주장도 잘 하지 못합니다. 바로 책을 많이 안 읽어서 그런것이죠. 자기에 맞지 않게 어려운책을 많이 읽을 필요는 없지만 책 자체는 많이 읽어야 합니다. 자신의 수준에 맞는책을 꾸준히 읽은 사람이 어려운책 1년에 한권읽고 뻐기는것보다 낫죠. 책을 손에 들면 두드래기가 나는 분이시라면 아침 출근길과 퇴근길에 나눠주는 무가지를 집어들고 읽어 보십시요. 하지만 그냥 읽지 마시고 정독을 해보십시요. 꼼꼼히 읽으시면서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2008. 1. 2. 무한도전의 MBC방송연예대상을 축하합니다. 드디어 방송3사의 방송연예대상이 MBC의 방송연예대상을 마지막으로 끝을 맺었다 SBS에서는 강호동을 KBS는 탁재훈을 그리고 MBC에서는 이순재와 무한도전팀에게 영광의 대상을 주었다. 이 방송3사를 통틀어 상을준다고 하면 나는 과감하게 무한도전팀에게 상을 주고 싶다. 무모한 도전으로 MBC 토요일이란 프로그램의 한 꼭지였으나 다른 꼭지들이 죽을 쓰면서 무모한 도전은 무리한도전으로 진화하고 마침내 무한도전으로 단독 프로그램으로 진화했다. 올해 무한도전은 방송3사의 모든 예능프로그램을 발 아래 둘 만큼 인기와 재미로 온국민을 웃고 울게 했던 최고의 프로그램이 아니였나 생각한다. 떄론 정말 무모하고 무리한 도전이었지만 그 도전속에서 6명의 대한민국 평균이하의 멤버들이 펼치는 아기자기한 에피소드들은 인위적이지 .. 2007. 12. 30. 이전 1 ··· 36 37 38 39 40 41 42 ··· 4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