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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152

LG전자 서비스센터 체험기 한국 최고의 가전업체는 삼성전자과 LG전자입니다. 예전에는 대우전자가 있어서 3강 체재였는데 지금은 2강체재입니다. 삼성과 LG전자는 A/S가 참 좋습니다 며칠 전 제가 쓰고 있는 옵티머스2X가 반응속도가 느린것 같아서 찾아갔습니다. 특별히 고장난것은 아니고 속도가 좀 느린것과 터치도 느리게 반응하는 것 같아서 찾아갔죠 근처에 있는 LG전자 서비스센터입니다. 구로디지털 단지에 있는데요. 1층은 매장 2층은 A/S센터입니다 A/S센터 안은 삼성전자와 비슷합니다. 위와 같이 수리하는 기사님과 고객이 서로 마주보면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작업이 되는 것은 바로 설명과 함께 수리를 하고 좀 시간이 걸리면 휴게실 같은 곳에서 시간을 좀 때우면 됩니다. 아니면 다른 약속을 해결하고 다음날 와도 되고요 .. 2011. 4. 20.
아이폰, 아이패드2 해드 트래킹을 이용한 무안경 3D 오늘도 LG디스플레이가 삼성과 한판 전쟁을 벌인다고 하는 기사를 봤습니다.저는 3D 전문가는 아니지만 어느 누구보다 3D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이 블로그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떤분은 3D로 꼭 봐야하냐는 당위성을 묻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3D기술 최근에 나온 기술은 아닙니다. 2년전에 영상자료원에서 본 독일 교수의 3D영화 소개 강의를 보면서 3D영화가 최근에 나온 기술도 아니고 역사가 2D역사와 비슷하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기차의 도착'이라는 최초의 영화를 만든 르미에르형제가 그 기차의 도착 이후에 3D영화를 만든것에 놀랐습니다 흑백 영화지만 이미 20세기 초에 3D영화가 나왔습니다. 독일과 러시아가 이런 3D영화를 20세기 초에 소개했고 솔솔하게 돈을 벌었다고 하는데요. 이후 흥미가 떨어지고 제작.. 2011. 4. 13.
3D TV, 편광방식과 셔터글래스 방식의 장단점 2010년 3D TV가 쏟아져 나올 때 걱정이 되었던 것은 콘텐츠의 부족이었습니다. 최고 성능 마력의 자동차를 만들면 뭐합니까? 자동차가 다닐 포장도로가 10km 밖에 안된다면 그 자동차는 동네 마실용 밖에 되지 못할 것 입니다. 제가 우려했던 것은 그것입니다. 하드웨어 강국인 한국의 두 세계적인 하드웨어 업체인 삼성과 LG전자의 3D TV를 보면서 콘텐츠가 부실해서 어디 잘 팔리겠나 걱정을 했고 제 걱정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어쩔 수 없는 과도기이고 콘텐츠는 하드웨어처럼 찍어낸다고 되는게 아니기에 시간이 해결해 줄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삼성이나 LG전자도 이런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이런 3D 콘텐츠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콘텐츠 업체들과 계속 협업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초.. 2011. 4. 3.
LG FPR 3D 모니터 vs 삼성 셔터글래스 방식 리뷰잉TV에서 다룬다 3D TV전쟁으로 머리가 지끈 거립니다. 세계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디지털TV 강국 코리아를 대표하는 두 회사가 연일 3D TV전쟁을 벌이고 있네요 두 회사의 3D TV전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몇년전에는 액정패널의 광원을 담당하는 LED방식을 두고 서로 아웅다웅을 했죠. 3D TV전쟁의 핵심은 방식에 대한 차이 때문입니다. LG전자는 패시브 방식이라고도 불리는 FPR방식을 선택하고 있고 삼성전자는 셔터글라스 방식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 논란에 섣부르게 어느 방식이 좋다라고 하기가 힘듭니다. LG전자는 자사의 방식이 2세대라고 하고 있고 삼성은 큰 TV에서 보면 화질이 팍 떨어지는 FPR방식이라고 서로 으르렁 거리고 있습니다 제가 자세한 기술은 모르지만 먼저 LG전자를 비판을 해보겠습니다. LG.. 2011. 3. 25.
한국 대형 가전업체의 뛰어난 A/S에 외국기업들이 숨막혀 하다 며칠 전 중고로 7만원에 산 싸구려 55~200mm 니콘 렌즈가 고장났습니다. 참 신기한게 55~200mm까지 줌으로 밀땅을 하면 한 10미터 정도까지는 AF가 잘 됩니다. 그런데 10미터 정도가 넘어가면 초점이 맞지 않습니다. 모터가 움직이다가 그냥 멈추네요. 강제로 살짝 렌즈를 비틀면 초첨지 맞았다고 띠리릭~~~ 소리가 나면서 셔터가 눌러집니다. 흠.. 싸게 산 렌즈라서 그냥 쓸까 했습니다. 정 안되면 수동초점 모드로 하고서 찍으면 되기도 하고 잘 쓰는 렌즈도 아니였습니다. 뭐 10미터 거리 측정기로 활용해도 되고요. 그래도 혹시나 하고 수리를 문의 했습니다. 니콘에 문의 해보니 가까운 A/S센터를 알려주더군요. 콜센터에 문의를 해 봤죠 이거 싸구려 렌즈다 7만원 주고 샀는데 수리비가 3만원 정도 나.. 2011. 3. 24.
아이패드2의 원가는 326달러 터치스크린이 있는 아이팟나노 6세대 원가가 얼마인지 아세요? 시장 조사업체 iSuppli에 따르면 아이팟나노 6세대의 제조원가는 43.73달러로 한화 약 5만원입니다. 여기에 유통비용및 광보비등 마케팅 비용등과 영업이익이 들어가면 소비자들이 사는 가격이 됩니다. 가격검색을 해보니 아이팟나노 6세대 최저가격이 20만9천원이니 어마어마한 수익을 내고 있군요. 아무리 유통비용이 많이 든다고 해도 이 정도로 원가의 4배정도의 가격에 판다면 엄청난 수익을 낼수 있는 고부가가치 제품입니다. 이런 이유로 삼성전자가 전체 매출액에서는 애플을 앞서지만 영업이익은 애플이 더 앞섭니다. 또한 애플은 삼성전자나 LG전자와 다르게 만드는 제품도 많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에 나올 아이패드2는 제조원가가 얼마일까요? 이번에도 시장.. 2011. 3. 17.
삼성,LG의 3D TV싸움 둘 다 참 못나 보인다. 2010년 IT 10대 키워드 중 하나는 3D TV였습니다. 하지만 2010년 돌아보면 생각보다 3D TV시장이 크게 확대되지는 않았습니다. 월드컵 때 반짝 매출을 올렸지만 이후에는 큰 인기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3D TV의 인기가 없었던 이유는 1. 볼게 없다 (콘텐츠 부족) 2. 안경을 써야 한다 였습니다. 3D TV 신제품 발표회장도 가보고 월드 IT 쇼에서도 직접 체험했지만 보기는 좋은데 이게 꼭 필요한 이유도 모르겠고 안경이 비싸다는 게 참 맘에 안들더군요 이건희 안경이라고 해서 삼성은 수십만원짜리 셔터안경을 쓰고 보는데 보기는 참 대박이었으나 셔터안경 분실하거나 쇼파에 올려놓고 모르고 앉아버리면 수십만원이 날아가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거기에 충전해서 써야하는 불편함과 손님이 오거나 .. 2011. 3. 9.
옵티머스2X 사자마자 해야 할 O/S 업그레이드 방법 스마트폰이 참 좋은 점도 많고 손안의 PC라서 여러가지 활용도가 무궁무진 합니다. PC는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지만 가끔 뻑이 나죠. XP이후로는 공포의 블루스크린 증상이 없지만 이전 윈도우 95. 98시절에는 수시로 블루 스크린이 떠서 난감 했습니다. 그럴때는 조용히 재부팅을 시켜주면 해결이 됩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폰도 PC 초창기때 처럼 벽돌현상이라는 다운증상이 있습니다. 이 이유는 하드웨어 제조회사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안드로이드O/S 자체의 결함이기도 합니다. 결함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안정화가 덜 되었다고 해야 할까요? 윈도우처럼 한 3~4년 후에나 안정화된 즉 벽돌증상이 사라질 것 입니다. PC는 윈도우즈 업데이트를 통해서 자잘한 버그나 결함을 치료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손.. 2011. 3. 6.
옵티머스2X의 카메라의 모든 것을 담다 옵티머스2X 체험단을 한지 거의 한달이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1달동안 쓰면서 스마트폰의 세상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어마어마한 성능과 미친듯한 인터넷 속도에 빠져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아쉬움이 하나도 없던것은 아니였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 포스트에서 하기로 하고 이번 포스트는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만 다루어 볼까 합니다. 옵티머스2X의 800만 화소 제온 플래시가 달린 카메라 옵티머스2X는 800만화소의 카메라 모듈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뒷면에 툭 튀어 나온 것이 카메라모듈이 장착된 부분입니다. 카메라 모듈 때문에 튀어 나왔다는 소리도 있지만 오히려 튀어나온게 밋밋한 평면 디자인보다는 좋아 보이네요. 튀어나온것이 휴대하는데 불편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막상 들고 다닐때는 별 느낌이 없네요 8.. 2011. 2. 28.
스마트폰 최강스펙 옵티머스2X 개봉기 및 살짝 테스트 휴대전화가 점점 PC를 닮아가고 있습니다. 예전엔 전화와 MP3와 카메라기능만 있으면 되었기에 휴대전화안의 CPU와 메모리가 어떤게 들어갔는지 관심들도 없었습니다. 관심이 있는 것은 액정크기와 카메라모듈 성능이었습니다. 하지만 휴대전화가 점점 스마트해지면서 손안의 PC인 스마트폰이 보급되자 이제는 전화도 되는 작은 PC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사람들은 스마트폰 스펙을 들여다 보기 시작했습니다. 카메라 성능보다는 CPU와 메모리 그리고 액정소재와 크기를 유심히 들여다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마치 PC사양을 보는 시선과 비슷해졌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스마트폰의 성능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게 바로 CPU와 메모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LG전자는 스마트폰시장의 만회를 하기 위해서 지난 .. 2011. 2. 14.
스마트폰과 테블렛PC의 경계선을 허물 LG Triptych 콘셉트 폰 올레스퀘어가 제 참새방앗간이 되었네요. 새로운 폰 구경하러 들렸는데 델의 5인치 테블렛폰이 눈에 쏙 들어 왔습니다 이 태블릿폰 스트릭은 그 액정크기가 5인치로 어마어마한 크기입니다. 손에 들어 봤는데 생각보다는 그립감은 좋더군요 손 큰 서양인들에게는 크다는 느낌도 벗을 듯 합니다. 7인치 갤럭시탭과 5인치 태블렛폰 앞으로는 태블렛과 스마트폰이 구분이 안될 듯 합니다. 그 구분선을 긋자면 크기로 그을듯 합니다. 태블렛PC나 스마트폰이나 그 운영체재도 비슷하거나 똑같고 성능도 비슷해요 스마트폰과 테블렛PC의 경계선을 허물 LG Triptych 콘셉트 폰 위에서도 말했듯이 앞으로는 스마트폰과 태플렛PC의 경계선은 크기로 구분될것 입니다. 그런데 이 구분선을 허물 콘셉트폰 디자인이 화제입니다. LG의 Tript.. 2011. 2. 11.
LG의 첫 안드로이드 태블릿PC 지슬레이트 성공할 수 있을까? 아이패드를 KT 올레스퀘어에서 만져봤는데 아이폰 4개를 붙여 놓은 제품이라고 폄하했던 저를 당혹스럽게 할 정도로 뛰어난 가독성과 편의성과 다양한 응용력에 놀랐습니다. 9.7인치 아이패드는 대박날 제품이라고 직감했고 역시 대박이 납니다. 콘텐츠 소비제품으로써는 최고의 제품이었죠. 넷북은 콘텐츠 생산과 소비를 할 수 있지만 아이패드는 블로그, 뉴스등 콘텐츠를 소비하는데 최적화된 제품입니다. 가상키보드를 제공하지만 그거 두들기는것은 블로그 글 같이 긴 글을 쓰는게 아닌 메일 확인과 트위터, 페이스북에 짧은 글을 올리는데 최적화 되어있죠 아이패드의 성공에 고무된 하드웨어 업체들은 태블렛PC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탭이 7인치라는 이동성을 강조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그러나 버그도 많고 반품도.. 201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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