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은 1년짜리 시한폭탄이라는 소리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1년이 지난후 배터리 수명을 다하면 배터리만 간단하게 바꾸면 되는게 아닙니다. 수리센터에 맞겨 배터리 교체를 해야 하는데  이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 것 입니다.  

아이폰의 단점중 대표적인것이 이 배터리죠. 생활방수가 되는 장점이 있지만 착탈이 되지 않는  아이폰 배터리 때문에 아이폰 외부배터리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이폰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많기는 하지만  게임을 해도 45분 정도 하면  아이폰 배터리 거의 다 소진됩니다. 그러면 바로 충전기로 달려가야죠. 아니면 외장형 배터리를 구매하던지요

MiLi 는  가장 얇은 아이폰 외장형 배터리입니다.  1200 mAh 의 전기를 짜낼 수 있습니다.



가격은 70달러이며  콘센트에서 USB로 충전할 수 있는  장치는 20달러입니다. 둘다 함께 포함한 페키지는 80달러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아이폰은 주변기기가 많네요.

출처 MiLi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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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on.pe.kr BlogIcon 미령 2010.04.23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든 생각인데요.
    혹시 이런 주변기기들의 활성화를 위해서 일부러 아이폰을 그렇게 만든 건 아닐까요?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0.04.2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허 저도 그런 생각을 잠시 해봤는데 애플에서 주변기기 만드는게 없으니 아닌것 같아요. 그냥 아이폰을 하나의 문화로 만드는것 같습니다. 아이폰 주변기기 업체들은 애플에 참 고마워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