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1346 기둥 180개가 떠받치고 있는 포르투칼의 공항활주로 포르투칼의 작은섬 Madeira에는 작은 공항이 있습니다. 너무 작아서 종종 사고가 나기도 했습니다. 바로 활주로길이가 너무 짧아서요. 1400미터의 길이 밖에 안되거든요. 비행기 조종사들이 아주 짜증났겠는데요. 그래서 이 공항은 활주로를 확장시킬려고 했지만 문제가 있네요. 확장할 땅도 없고 확장을 해야 하는공간은 높이가 다른 해안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의지엔 자연은 아무것도 아닐수 있습니다. 해안에 180개의 기둥을 박아서 활주로를 확장시켰습니다. 구글맵으로 보기 기둥옆으로 세워져 있는 자동차들이 이채롭네요. 1석2조군요. ^^ 2008. 1. 31. 이것이 뒤질랜드다. 써핑하다가 재미있는걸 발견했네요 디지니 만화와 루니툰의 유명 캐릭터들의 해골사진입니다. 자료 출처 : http://bestpicsaround.com/pic-826-Cartoon-Character-Skeletons 제목을 급수정했습니다. 디지니라고 했다거 댓글로 디즈니라고 지적을 하셔서 뒤질랜드가 생각이 났습니다. 생각해보니 이게 바로 뒤질랜드군요 ㅠ.ㅠ 루니툰의 대표주자인 벅스바니 이빨이 아주 그냥 지대로 로드런너와 코요테 (개인적으론 가장 재미있게 봤던 만화) 도날드덕 주둥아리가 아주 지대로 2008. 1. 30. 우리가 모르고 있는 레고에 대한 사실들 어제 구글코리아에 갔더니 구글 로고가 레고블럭처럼 되어 있더군요.왜 그런가 봤더니 오늘이 레고 50주년 되는날이라고 하네요. 서양에서 레고는 하나의 문화 이상의 의미가 있는듯 합니다. 저야 자랄때 레고블럭보단 코코블럭인가 가지고 논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구글코리아 로고는 정상대로 나오고요http://www.google.co.kr/webhp?hl=en에서는 확인할수 있습니다 지난 레고의 50년 역사가 담긴 사진이네요 우리가 모르고 있는 레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 지구상에는 전세계인구인 60억명 한사람당 62개의 레고블럭을 줄수 있는 갯수의 레고블럭이 있다 2. 전세계 아이들은 1년동안에 5십억시간을 레고블럭가지고 노는 시간에 쓴다.3. 4억명 이상의 사람들은 레고블럭을 가지고 논적이 있다. (나는 아.. 2008. 1. 29. 나왔다!! PS3 중국 짝퉁 드디어 나왔습니다. PS3 중국 짝퉁이 나왔습니다. 2007/05/24 - [TOP10/MOST] - 세계 10대 짝퉁차 (대우마티즈 배낀 QQ 1등 축) 2007/06/13 - [해외화제] - 놀라운 중국 짝퉁들 2007/06/21 - [신기한제품] - 아이폰 중국짝퉁(짝퉁기술도 대단하네요) 2007/12/02 - [해외화제] - 닌텐도 WII의 짝퉁 중국의 VII 중국의 짝퉁력은 가공할만 합니다. 예상대로 PS3 짝퉁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WII의 짝퉁 VII과 같이 게임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TV와 연결해서 게임을 할수 없습니다. 설명보단 직접 동영상을 보시죠 이 제품은 구하기도 힘들다고 하네요. 너무 조악스러워서 많이 만들지도 않았나 봅니다. 이상한거 모으는 괴짜분들에게는 레어급 소장품이 될지도 .. 2008. 1. 29. 이탈리아 예술운동가 스페인광장을 탱탱볼로 물들이다. 이탈리아 스페인광장은 로마의 랜드마크입니다. 유럽여행중 이탈리아를 가면 꼭 들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페인광장 이곳에 굉장한 일이 벌어졌네요 한 예술운동가가 갑자기 탱탱볼을 스페인광장 계단위에서 내려보냈습니다. 무려 50만개의 색색의 탱탱볼이 계단을 타고 내려왔습니다. 건물들이 온통 회색인게 불만이 있었나요? 오래된 도시이다보니 석조건물이 많고 색이 온통 회색인게 짜증이 났는지 탱탱볼을 흘려 보냈네요. 지나가던 여경마져 웃으면서 무전을 취하네요 결국 그는 잡혔습니다 Graziano Cecchini라는 예술운동가인데 2007/10/20 - [해외화제] - 로마 트레비분수가 빨간색으로 물들다 위의 포스트에 한 행동도 그가 했습니다. 로마 트레비분수에 빨간 물감을 풀어 버린거죠... 2008. 1. 17. 미국으로 가는 일본문화 사절단 예전에 우리나라에서 일본에 문화와 문물을 전하러 조선통신사가 갔었던적이 있었죠. 그때 일본의 수도였던 교토에서 극진하고 융숭한 대접을 받기도 했습니다. 나라마다 대규모 문화사절단을 보내는것은 양국의 경제교류이상의 가치가 있는 일이기도 할것입니다. 올해 일본에서 대규모 문화사절단을 미국에 보내나 봅니다.(매년 갖는 행사인듯하네요) 미국 수도인 워싱텅 D.C의 케네디센터에서 2월5일부터 17일까지 450명의 예술가와 40명의 행위예술가 공연을 합니다. 예술가에는 유명 영화배우와 감독, 음악가, 패션디자이너, 건축,조각, 시인,소설가등 일본의 문화를 전파하러 갑니다.Japanese culture festival 그 예술가들중 재미있는 분들의 영상이 있네요 Wacky robot instrument pefroma.. 2008. 1. 16. 부가티 베이론 vs 유로파이터 활주로에서 누가 더 빠른가 세계적인 명차이자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부가티 베이론. 무려 407km 까지 속도를 냅니다. 부가티 베이론은 또한 가장 비싼 상용차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자동차와 유로파이터가 속도를 겨루네요 뭐 누가 이겼다는 결과는 의미없을듯 합니다. 전투기를 이길수는 없죠. 다만 자동차는 순간 가속력에서는 전투기를 능가합니다. 하지만 전투기가 이룩시점이 가까워지고 제트파워를 풀파워로 하고 날아가면 자동차는 GG쳐야죠 다른 영상도 있네요. 이번에 경주용차와 보잉777과의 대결입니다 http://jalopnik.com/343961/boeing-777-races-johnny-reid-in-a1-black-beauty 2008. 1. 15. 언덕밑에서 자전거를 쉽게 올라가게 해주는 자전거리프트 자전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들이 있습니다. 바로 뒤에서 휙 지나가는 빠른속도의 자동차,자전거 혹은 오토바이들 그리고 무엇보다더 공포스러운것이 언덕입니다. 평소에 걸어서 지나갈떈 그 곳이 언덕인지 잘 몰랐지만 자전거를 타보면 금방 알수 있습니다. 특히 기어도 없는 자전거로 언덕을 올라가는 것은 아주 곤혹스럽습니다. 그래서 자전거 문화가 발달한 나라들은 보면 평지가 많은 나라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란 평지보단 언덕이 사방에 있어 교통수단으로 자전거는 아직까지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한강의 지류 하천을 배경으로 자전거 도로가 발달하여서 그나마 자전거 문화가 최근에 꽃피우는듯 합니다. 그러나 자전거란 레저의 일환의로 보지 교통수단으로 보는 경향은 없습니다. 바로 그 한강지류에서.. 2008. 1. 13. 일본 NTV의 Kasou Taishou쇼 혹시 매트릭스 핑퐁을 기억하시나요? 몇년전에 이 동영상이 소개되고 국내 연예오락프로그램에서도 따라했던것 까지 기억이 나네요. 정말 신선했고 지금도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네요. 이 매트릭스 핑퐁같은 이런 그림자인간들이 나와서 벌이는 쇼가 바로 일본 NTV의 유명한 프로그램인 Kasou Taishou쇼입니다. 이 매트릭스 핑퐁이후에 여러가지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하나의 정규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2007/06/25 - [분류 전체보기] - 일본의 놀라운 휴먼아트들 그중에 재미있는 몇개의 동영상을 소개하겠습니다 Kendama's Note 스틱인간 별자리 벽돌깨기 올림픽 이 동영상은 몇일전에 다음TV팟에서도 나와서 인기를 얻었죠 2008. 1. 9. 동영상으로 보는 2008년 세계의 신년행사들 한국은 전통적으로 보신각종 타종 33번을 함으로써 신년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사람들이 직접 산 사제폭축들이 광화문 거리를 메꾸었더군요. 그럼 다른 나라들은 어떻게 신년행사를 할까요? 호주 시드니 서양국가답게 신년행사가 화끈하면서 볼거리가 많군요. 정말 화려합니다. 영국 런던 역시 빅벤의 울림이 압권이네요. 그리고 최근에 만든 런던아이(대관람차)가 새로운 랜드마크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모스코바 크레물린궁뒤로 터지는 폭죽이 디지니 만화를 보는듯 합니다 홍콩 와우~~ 역시 홍콩은 빌딩도시 같습니다. 랜드마크인 홍콩의 빌딩을 잘 이용했네요. 멋집니다. 그리거 너무나도 화려하구요. 왜 우린 이런것을 못할까요? 왜 홍콩의 야경이 그렇게 아름다운지 알것 같네요. 대만 타이페이 쩝 홍콩것 보고 놀.. 2008. 1. 1. 스위스의 예술가가 만든 인간 테트리스 Guillaume Reymond라는 스위스의 아티스트가 만든 인간 테트리스입니다. 이 인간 테트리스는 스톱모션기법으로 만들었습니다. 한장한장 사진을 찍어서 이어 붙이기로 만들었는데 이 스톱모션기법이 노가다중에 생 노가다죠. 880명이 880개의 티셔츠를 입고 만들었 습니다. 이 분은 이것말고도 다른 여러가지 인간으로 만든 게임을 선보였습니다. 어렸을쩍 문방구앞에서 흑백모니터에 칼라 셀로판지를 붙여 특수칼라효과를 내개헸던 그 인베이더도 만들었습니다. 핑퐁 폴포지션 정성과 노력에 탐복합니다. ㅎㅎ 출처 NotSoNoisy 2008. 1. 1. 레이더가 발명되기 전에 만든 소리레이더 2차대전에서 영국이 독일군으로 부터 영국본토를 지킬수 있었던 이유중에 하나는 바로 영국군이 레이더갈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중엔 독일도 개발하게 되지만 영국은 이 레이더를 영국의 주요해변가에 그물망처럼 설치하여 독일공군기가 도버 해협을 건너오기전에 미리 알고 영국의 스핏파이터를 출동시켜서격퇴시키곤 했습니다. 또한 레이더로 막강한 독일의 U보트를 격침시키는데 큰 공헌을 하죠 하지만 레이더가 발명되기전에는 어떻게 방어를 했을까요? 바로 이런 커다란 파라볼라형 소리집음기로 멀리서 다가오는 비행기 소리를 들어서 적의 공격을 알수 있었다고 합니다 필요가 발명을 만든다고 적의 공격에 얼마나 무서워쓰면 이렇것 까지 만들었네요 1930년대 영국 국방부는 60미터짜리 거대한 소리집음기를 만들어서 10키로 미터 밖에.. 2007. 12. 30. 이전 1 ··· 93 94 95 96 97 98 99 ··· 11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