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그러나 있는 풍경만 그대로 담아서 그런지 이제는 식상하네요. 내년에는 가을사진 찍으러 고궁말고 다른 곳을 찾아봐야겠어요. 2007년에는 보물을 찾은마냥  똑딱이로 찍고도 감동했는데 
올해는 최신기종 DSLR로 담아도 별 감흥이 없네요

사진 정리하면서 가장 기대한것이 가을이었는데요. 고르고 고르다 보니 밋밋한 사진만 담겨 있네요
제가 풍경사지만 찍어서 그런가 봐요.  그렇다고  인물사진을 담을려면 초상권도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얼굴 팔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올리기도 힘들구요.

또한  인물사진이 들어가서 그게 티스토리 달력사진에 당첨되어도 문제죠. 경품인 넷북 바로 상납해야 할테니까요
떨어지면 더 문제죠 ㅠ.ㅠ

각설하고  가을 사진들 입니다.  만만한 청솔모만 많이 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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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yoha.tistory.com BlogIcon mayoha 2010.11.27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모 해볼까 하고 사진을 찾아봤는데
    대부분이 가족사진 뿐이네요

  2. Favicon of http://milyung.tistory.com BlogIcon 미령 2010.11.27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쁘네요.
    그런데 원래 이렇게 여러장을 응모하는 건가요?
    이걸 심사하는 분이 볼때 여러장이면 시선이 분산되지는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