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결말이 보입니다.  11월 3일 부터 시작된 KT 고객센터와의 줄다리기 게임의 끝이 보이는듯 합니디


라는 글을 통해서  KT고객센터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정말 쓰고 싶지 않지만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KT 직원분이 제 글을 다 읽고 참고 하겠다고 하시기에  차라리  공개적으로 이번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해결책까지 (어설프겠지만)
제시하여 앞으로 업무프로세서에 적용해 주길 바라며  다시는 나 같이 광분의 3일을 보내게 하여  쓸데없이 안티를 대량 생산하는
모습이 없어지길 바라는 우국충정(?)의 마음에서 적어 봅니다.





먼저 이번 사태(?)를 간략히 설명하자면 11월 3일 인터넷을 통해서 공짜넷북을  구매했습니다.
와이브로 50기가 서비스를 3년간 사용하면 넷북이 공짜 에다가  올레 와이파이멀티(넷스팟)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기에
최근들어 이동량이 많아진 저에게 이동하면서 블로그질을 할 수 있다는 장점에 구매를 했습니다.

넷북 도착했고 와이브로 빵빵 터집니다. 감동의 수준입니다. 갈대밭에서 블로그 확인하고 글쓰고 메일 보내는 모습 자체가 감동이죠
그런데 문제는 1+1 상품인  올레 와이파이가 안되는 것 입니다. 이후 넷스팟 결합상품을 가입해야 한다 아니다  9월 1일부터 와이브로 아이디 하나로  와이파이 까지 사용할 수 없다 실랑이를 어제 밤 10시까지 했습니다

무슨 돌림노래도 아니고  이렇게 해라 아니다 저렇게 해라  아 어쩌라는건지~~~ , 그때 지인의 조언이 생각났습니다.
1. 이름을 적어라
2. 높은 사람 불러라

이 조언을 통해서 팀장을 호출했습니다. 그리고 이름을 적었습니다.
이후 일사천리로 일이 해결되어 가고 제대로 된 회사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3일간의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면서 느낀
KT고객센터의 문제점을 지적하겠습니다


1. 부서간 업무조율이 안된다


KT는 큰 회사입니다. KTF까지 합병해서 거대한 통신회사가 되었죠. 그러나 이름과 간판만 통합했지
여전히 그 속은 KTF따로 KT따로입니다. 저는 통합했기에 어디에 전화를 해도 문제파악을 하고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곳으로
연결해주거나 알려줄지 알았지만 그게 아니였습니다.

그렇다고 칩시다. 이동통신사 KTF와  유선전화와 초고속통신망 와이브로를 운영하는 기존 KT와의 업무전달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와이브로팀과  유선전화 고객상담팀과의 업무전달이 너무 허술 합니다.

제 문제의 핵심은  9월 1일 부로 와이브로 50기가 상품 가입하면 그 와이브로 가입 아이디로  올레 와이파이존에서 와이파이를 그냥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걸  아는 유선고객센터(02-100)가 없었습니다.  두번이나 똑같이 와이파이 아이디가 없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고
사용하기 위해서는  와이파이를 따로 또 가입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 신분증까지 메일로 보냈는데  뒤늦게 말하더군요

"고객님, 9월 1일부로 와이브로 50기가 상푸 가입하시면 그 아이디로 쓰시면 됩니다"
"그게 안된다니까요"

문제는 9월1일부터  상품서비스가 변경되었는데 그걸 상담해주는 상담사들이 그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 입니다.
한마디로 내부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와이파이 상담팀에서는 와이브로팀에서 3일전에  그 변경사실을 공지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10월달에 와이브로 가입한 사람들은 어떻게 된건가요?
제가 이런 문제로 제기한  최초의 고객이라고 합니다. 

이번 사태의 문제는  사실 고객센터가 아니였습니다. 판매처에서  가입서류를 자기들 맘대로 적고 (심지어 아이디와 비번까지 지들 맘대로 생성하고  그걸 고객에게 알려주지도 않음) 계정과 비번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쿡싸이트에서 아이디찾기 비번찾기로 겨우 찾아냈죠.  문제는 이 판매처의 와이브로 가입센터에서  와이파이번들상품을 추가한다고 계약서에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요
이 체크가 빠졌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와이브로 가입센터가 업무를 제대로 알고있냐? 그게 아니더군요. 이 와이브로 가입센터에 전화했더니  100번에 4번 눌러서
넷스팟과 결합해달라고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항의했더니 내가 와이파이라고 해서 그 쪽에서 못알아 들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아니 넷스팟과 와이파이가 그게 그거지 쩝. 하여튼 이 와이브로 가입센터에 낚이고  여러 상담사에 낚여서 접속프로그램도 이것 깔았다  저것 깔았다 난리 부르스를 추었네요

정리하자면 와이브로 가입센터 --- 와이브로 서비스센터 -- 와이파이 고객상담센터  이 모두가  다 다른 말을 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즉  한목소리가 아닌 전화 받는 곳에 따라 다르고 같은 부서라도  받는 사람에 따라 너무 다른 답변이 나옵니다.


해결책 : 부서간의 업무를  꿰뚫어 보는 부서나  철저한 사내교육

보험 상담사들은 수시로 시험을 봅니다. 시험의 연속이죠. 그래야만  저 같이 잘못된 정보를 줘서 고객을 화나게 하지 않고 나아가
회사 이미지 먹칠을 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KT가 9월 1일부터  와이브로와 와이파이서비스가 같은아이디로 연동되는것을 모든 직원들 즉 와이브로나 와이파이 모든 상담사들이
알았다면  제 문제를 발견하자 마자 해결해주던지 해결 할 수 있는 곳으로 연결을 해주었을 것 입니다.
또한 저 같이 상담이 엄청많고 내역도 많은 고객을 발견했으면 진상고객이 되기전에 고객이 폭발하기 전에 미리 파악하고
팀장급 같이 모든 업무를 관장하고 타 부서의 업무까지 대충 알고 있는  사람이 나서서 해결해야 합니다. 즉  불만고객이면  기본적인 상담만 하는 사람들이 전화를 받는게 아니라   전문상담사가 바로 받고  이후부터 계속 전화를 주면서  해결해줘야 합니다.

또한 새로운 서비스가 마케팅팀에서 나왔으면  그걸  다른 부서까지 다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제품파는부서나 서비스 하는 부서가 다른 메뉴얼을 들고  고객상담을 하면  고객은 넋이 나가 버립니다



2.  전화 돌리기 보다는 문제가 해결될 때 까지 KT가 전화를 걸어와야 한다


어제 야간조 팀장에게 큰소리를 냈던것이 이거였습니다.

" 아니 고객이 이 정도로 화가 끝까지 났으면 어디로 전화해 보세요가 아니라  자신이 책임을 지고  문제점을 찾고 그걸 해결해서 고객에게 전화를 해서 알려줘야지  팀장이라는 분까지 이렇게 전화돌리기 하는 회사가 어딨습니까?
KT가 구멍가게도 아니고  고객이 문제가 생겼고 그래서 화가 나 있다면  전화를 걸어와서
고객님  문제가 무엇입니까 어떻게 도와드리면 될까요?  라고 하는게 정상이지  우리부서 잘못 아니다.  그쪽에 알아봐라,
이런식으로 하면 어느 고객이 화가 안납니까?   와이브로나 와이파이나 똑같은 회사에서 서비스하면서  왜 다른 회사 말하듯 하냐구요
팀장님 이름 알았으니까  팀장이 알아서 내일 오전에 저에게 전화를 주세요"

이 말이 먹혔고  오전에 전화가 왔고 월요일날  이래저래 말씀을 와이브로팀에게 전화해서 말하시면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열받은 것은  전화를 하면  기본상담사가 받아서 제 문제를 10분 이상 듣습니다.
그러면 똑 같은 이야기 합니다. 그건 와이브로팀에게 문의 하셔야~~~~ 그러면 제 아이디를 불러드리고  상담내역 쭉 보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때서야 문제가 심각한것을 알고 부랴부랴 전문상담사를 바꿔줍니다

아니 제 전화번호가 뜨고 제 이름 아이디 밝히면 전문상담사가 받아주던지 아니면 전화를 반대로 저에게 해줘야죠.
무슨 쟁반노래방도 아니고  처음부터 좔좔좔  이야기 한 10분 이상 해야 그때서야 내 이야기의 복습을 마치고 진도를 나아갑니다.
이거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저를 처음 접한 상담사는 이 고객이 무슨 문제인지 모른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상담이력을 살피고  전문상담사 즉 저와 이야기를
했던 분이랑 연결하는데 보통 20분 이상 걸립니다. 

해결책 :  고객 이름이나 아이디만 듣고  KT 전문상담사가 전화를 하게 해야 한다

해결책은 간단 할 수도 있습니다.  전문상담가가 해결책을 말해주고 그래도 해결이 안되시면
02-100번 누르시고 3번 누르셔서  고객님 이름이나 아이디 말하고  전문상담사 XXX를 찾아주시면 제가 전화를 드릴께요
라고 하면 됩니다.  이렇게 되면  고객은 전화를 기다릴 필요도 전화돌리기할때 나오는 음악을 안들어도 됩니다.

고객이 서류들고  이 부서 저부서 이 창구 저 창구 뛰어 다니게 하지 말라 이거죠
이게 바로 전형적인 공무원스탈 아닙니까.  님이 아쉬우니까 님이 움직이세요 우린 가만히 있을테니까요 사고방식 아닙니까

기업들은 다릅니다. 특히 삼성전자나 엘지전자 같이 가전업체들은 서비스센터가 아주 훌륭한데 자기들이 해결해주고 결과만 고객에게 말해 줍니다.  엘지전가 같은 경우는 한번 맺은 인연이지만 연말때나 명절때 문자까지 보내주더군요. 물론 대량 문자 발송기 돌렸겠지만
알면서도 기분 좋아집니다.




3. 불만 고객을 그냥 두지 마라

저 진상고객으로 찍혔수도 있지만 제 기준으로는 저는 정당한 항의를 했습니다.
물론 남의 기준으로 보면 제가 진상이라고 볼수 있고 고객상담사들도 진상고객이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이런 불만고객 아니 진상고객이라도 진정성있게 목소리를 들을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왜냐면 이런 사람들이 시스템을 파괴할려고 들고
여기저기에 입소문을 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렇게 블로그에 떠들잖아요. 문제는 이런 불만고객을 그냥 방치하지 말라는 것 입니다. 최근에 다음뷰도
랭킹신뢰도에 대한 심각한 문제제기가 있었지만  다음뷰는 그걸 그냥 외면했습니다. 이거 큰 문제입니다. 사소한 일이라도 진정성 있게 귀담아 듣는 그 모습이 중요합니다.

몇달 전 철도청에 고객불만접수를 했습니다. 철길가에 살아서 기차소리는 어쩔 수 없다 치고 최근들어 쇳소리 갈리는 소리(이글 쓰는 지금도 들림)가 난다고 적었습니다.  다음날 철도청에서  전화가 왔고  제 고충을 충분히 이해한다면서 제가 사는 곳 철길을 다 조사했고 결론은
KTX 열차들이 이 부근에서 브레이크를 잡는 다고 하네요.   기관사들에게 공지,교육시켰으며 최대한 브레이크를 쓰지 말라고 했다는데요
그 전화한통화로 모든게 해결된것은 아니지만 기분은 좋더군요

솔직히 그 전화로 했다는 조치, 지금 예전과 똑같은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철도청 이 직원이 생각나서 또 고객불만처리를 안하고 있습니다. 그 때의 친절함이 기억나기 때문이죠. 웃는 낱에 침 못뱉잖아요.

해결책 :  상담이력 적을 때  고객의 흥분상태도 적어보세요

상담사들은 상담이력을 메모합니다. 그러면 그 메모에 고객의 흥분상태를 적으세요. 화가 많이 나 있다고 적히거나 상태를 판단해서
전문상담사를 전담으로 붙여 줘야 합니다. 그러나 KT는 그게 없었습니다. 제가 이름을 얻어내고 팀장호출까지 해야 그 때서야 사태의 심각함을 알더군요. 


마무리 하며

사실 별 문제가 아니였습니다.  제대로 된 업무프로세스면 누군가가 문제점을 바로 지적했겠죠. 와이브로가입센터와 와이브로상담팀, 와이파이 A/S접수팀간의 유기적이지 못한  모습과   상담사별로  상담하는 레벨이 너무 차이가 난다는 것 입니다. 제가 그 말도 했네요
무슨 상담사 복불복 게임인가요? 어떤 상담사는 제 이야기 바로 알아듣고 전문상담사 바꿔주고 어떤 분은  고객님이 잘못 아신것 아닌가요? 라고 하고    업무부서간의 업무조율도 안되지만  상담사들의 레벨차이가 너무 납니다.

하여튼 이번 사건을 통해서 KT고객센터의 문제점을 느꼈고 이런 이유로 아이폰개통할때 수시간씩 고객상담센터와 싸웠다는 무용담이 난무한가 봅니다.  전면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KT가 쌓아올린 명성을 밑에서 갈아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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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twitter.com/shiyoul BlogIcon James 2010.11.24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익후 KT 고객센터 그러는거 한두해가 아닙니다. KT던 KTF던 둘다 마찬가지!

    업무파악도 안되는 상담사들부터 시작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가 하는
    말이 맞다고 막 우기다가 결국 문제커지니 뒷수습하느건 비일비재하고...

    아마 전 블랙리스트 올라가있을꺼에요. 당췌 기본이 안되어있어요.
    컨텐츠나 다른 시스템 등등 KTF가 맘에들어 계속 쓰고는 있지만...

    일처라 하는 거나 융통성 없거나 팀장이라는 사람들도 연락주겠다고하고
    한달이상 연락없어 본사에 민원제기하니 그때야 연락오고 아주 가관입니다.

    게다가 야한사진이 들어간 MMS 발송추적하니 KT더군요.
    정통부에 고발예정입니다. ㅡ.ㅡ;;;

  3. 결국망할kt 2011.01.31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
    오늘 아이폰을 사고 개통하기 까지 이게 무슨 개고생인가 싶더군요.
    고객센터는 전화연결 절대 안되지.
    이메일상담도 답변 완전 느리고 결국엔 해결안됬습니다.
    회사마치고 가는길에 마지막으로 전화해보니 받더군요.
    그리고 여기 돌렸다 저기돌렸다 책임을 회피하더군요
    책임을 회피한다가 맞는거 같아요
    결국 개진상떠니까 책임자가 개인폰으로 전화하더군요.
    저녁 여덟시 다되어서 말이죠.
    통합한답시고 부서가 다르니까 그쪽에 전화해봐라. ㅡㅡ;
    참나 그리고 요새 쇼대리점아저씨들 왜그렇게 불친절한걸까요.
    진짜 하루종일 열받아 죽는줄알았습니다.
    sk같은 경우였다면 일단 끊은뒤에 책임지고 전화주던데 ㅠ

    내가 아이폰땜에 kt 온게 잘못인거같아요.
    유심기변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1.01.31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KT가 공무원티가 너무 나죠. 분명 민영화 했는데 아직도 예전 공기업분위기가 많습니다.업무분장을 개판으로 하고 있죠.

  4. 김상식 2012.02.10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적넘 같은 요금 대리점에서이렇게하며 45600원 나오다고 해놓고 요금83900원 나와 대리점에 가서 항의 결합 신청이 대리점에서는 할수가 없어져 동래Kt에 가서 신청 하라고 한다 도적넘들 자고 하는짓을 모르고 가서신청 하니 아들 주민증 가져와야 한다
    나 군에 입대하여

  5. 김상식 2012.02.10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적넘 같은 요금 대리점에서이렇게하며 45600원 나오다고 해놓고 요금83900원 나와 대리점에 가서 항의 결합 신청이 대리점에서는 할수가 없어져 동래Kt에 가서 신청 하라고 한다 도적넘들 자고 하는짓을 모르고 가서신청 하니 아들 주민증 가져와야 한다
    나 군에 입대하여

  6. 김상식 2012.02.10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적넘 같은 요금 대리점에서이렇게하며 45600원 나오다고 해놓고 요금83900원 나와 대리점에 가서 항의 결합 신청이 대리점에서는 할수가 없어져 동래Kt에 가서 신청 하라고 한다 도적넘들 자고 하는짓을 모르고 가서신청 하니 아들 주민증 가져와야 한다
    나 군에 입대하여

  7. 그래도 변치 않는 KT 2012.02.22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댓글로 부터 1년이 지났는데 결국 저도 비슷한 부분에서 피해보는군요. 인터넷하고 와이브로 결합하면 와이파이 무료라더니 이제 가입한지 한 2년 되가니까 갑자기 돈을 물리네요. 전화하니까 서로 떠넘기느라 정신없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고지서 모아놓은거 들고가서 따져야 할 듯 합니다.

  8. BlogIcon 네모선장 2012.04.04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썬도그님 안녕하십니까..

    KT관련 자료를 찾다가 눈가는 글이있어 읽어보니.. 썬도그님의 글이네요..

    예전에 핸드폰관련 문의 드렸었는데 번개같은답장으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

    좀 예전글같은데 KT가 이정도였군요... 고1때부터 오늘까지 쭉 KT만 써왔던 저인데..

    저도 오늘로써 KT를 떠났습니다.. 2G 서비스 종료(전 3G를 쓰고있었음)는 도저히 이해할수도, 용납할수도 없는것같습니다.

    상담서비스인지 핑퐁서비스인지 잘모르겠는데.. 와이브로 때문에 고생많으셨네요..;

    글을 읽을때마다,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 글남깁니다.. 번창하십시오 ^^

    • 김삿갓 2012.07.09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KT고객센터 이잡것들아 통화한번 하기 더럽게 힘드네 이 따위 서비스하려면 때리치고 삼성을 본보기 삼아라 한심한 인간들아

  9. Favicon of http://kt엉망징창 업무처리 BlogIcon 김장하 2013.05.29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납요금 받아먹고 운영하는 대한민국 kt
    고객에게 고지서 보내지 않고 주소 변경 안해주고 있다가 전화끊고 연체료 받아먹는 kt 한심한 kt
    서류 들고 고객센타 찾아 가서 접수 했것만 죄송하다 이해 하라 미안하다
    그따위 정신으로 . . . .

  10. Favicon of http://고객 빗쟁이 만드는 KT들어보실래요? BlogIcon 김장하 2013.05.29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 구입시 사용료을 카드로 결재한다고 약정서에 서약하고 사용하였는데 몇달동안 전화없고 고지서 없고
    하더니 어느날 갑자기 그동안 밀린 요금안내면 전화 끊는다는 메세지 고객센타 전화하니 문자보냈다 근거대라하니
    담당자가 바뀌어서 모른다.
    무조건 안내면 전화 끊긴다는 협박?
    전화국 찾아가 애기 했더니 업무에 착오가 있어나보다.죄송하다. 하지만 밀린요금은 일시불로 내야 전화가 끊기지 않는다. 고객님이 이해해라.좋다 나도 한꺼번에 못낸다. 중간중간 정산하겠다. 하고 돌아왔다. 허지만 그다음달 또 끊어졋다.
    다시 풀어준된다. 미안하다,
    이와중에 기존 다른핸드폰 주소및 사업자 번호 변경했는데 고지서 또 안날라온다.
    3개월 뒤 고지서 날아와서 봤더니 3개월치에 연제료 붙어서 내란다.
    KT의 업무처리 정말 황당하여 전화국 찾아가 항의하니 연체료 빼줄테니 요금납부하란다.
    자기들도 어쩔수 없덴다.
    대한 민국 넷티즌 여러분 KT핸드폰 사용하시려면 심사숙고 하게 생각하시여 구입사용하시기 바람니다.

    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말입니다. 옛날 KT 라고 생각하시면 큰코 다칠그임......
    고객 우롱하여 연체료 받아서 KT 노동자들 회식하나봐요.
    차라리 가입고객들에께 노동자 회식비 명목으로 청구하면 도와주실분 많을텐데..>..
    지금부터라도 KT 불매운동 시작입니다.

  11. Favicon of http://KT는 고리대금 업체인가요? BlogIcon 김장하 2013.05.29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개월 요금청구 안하고 있다가 금액부풀려 연체료 까지 포함해서 돈내라 하네요?
    아직 공기업인줄 알고 천지도 모르고 날뛰네요?
    더러운 잡건들>>>>>/????

  12. 윤태영 2013.08.16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창피 합니다

    다시태어나도
    KT 사용 하지 않을겁니다

  13. 유순환 2013.10.15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금 kt와 전투중입니다..엄밀히 말하면 소비자보호원에 접수한 상태..보험들러전화했더니..보험들어 있다해서..그런가보다 있다..잃어버리고나니..파손형보험이었다네요..문제는 제가 분실보험들께요..하고 전화를 안해서 자기네 상담원 상담엔 실수가 없었답니다..분실과파손이 나뉘어 있단건 들어본적도 없던 고객이 보험 들려서 상담 하면서 분실! 이란 단어 안썼다고..지들이 상담 잘못해서 보험 못들게 하고는 이제와 과실이 아니니..보상해줄수 없다하네요..이런 개xxx들이 있습니까? 내가 보험상품 이름 말안했으면..지들은 파손형보험은 들어있습니다라고 상품 이름 알리며..상담해줬었나?? 진짜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3주동안 몇명의 상담사에게 앵무새처럼..한얘기하고 또하고..첨엔 상담한 기록이없어서 녹취목록이 없다하더니..3주간 빠져나갈 방법을 모색했네..이제껏 기다렸더니 이제서야 목록 찾았다며..들어본결과... 제게 돌아온 대답은.. 잘못없으니 보상 못해준다네요 말이 됩니까? 이러니 skt를 못쫒아가는 2인자 인겁니다..

  14. 강구명 2014.05.12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kt 상품 인터넷 메가패스+집전화 2개+tv 결합상품을 약 7년간 사용하다가 약1년6월전 해지 하였습니다 kt측에서는 당연히 서비스 공급을 중단 하였지요. 그렇게 하였으면 tv 위성 안테나와 세톱박스 회수와 동시에 tv를 볼수있게(사는 곳이 아파트이니 관리사무소에서 제공하는 유선) 설치전과 같이 원위치 연결해 주어야 함에도, 기존 설치되었던 위성안테나 등 관련설비 회수도 연락도 없어 수차례 고객센타에 전화로 회수해 가고 설치 전 상태로 연결 해 달라고 하였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여, 약 1년 6개월동안 아예 tv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내 굴지의 한국통신이 이렇게 고객을 무시하고 볼 권리를 유린해도 되는가 ?? 저는 만나는 이마다 이러한 실정을 알리고 있어요 kt에서는 조속한 조치가 있어야 할 것같구요 이것이 시정되지 않는다면 공정위등에 문제 제기하려고 합니다

  15. 김석제 2014.07.01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인터넷.전화.티비.CCTV 를 가입하면서 CCTV화면을 어디서든 폰으로 확인가능하다는 얘기를듣고 가입하였으나 한달정도 사용해보니 별도움이되지않아 100번으로 가입을 해지했는데 일년넘게 지금까지 지불된것을 6월명세서를 보고 알게되어 전화를 했더니 해지가 안됐다는 겁니다 저의전화에 설치했던 프로그램이 언재부터 사용안된것인지 알어보면 알수있다더군요 지금까지 모르고 납부가된것은 자동이채되어 명세서를 확인안한것이 제실수일수도 있으나 한번 해지한것을 굿이 확인할필요도 느끼지않았읍니다 상담원들의 성의없는 상담이나 해결되않으면 저도 공정위뿐만 아니라 할수있는 방법을다동원해서라도 기필코 해결할겁니다 조속히 해결하시고 그간 공짜로 밤어간 돈도 조속히 해결하실것을 말씀드립니다~

  16. BlogIcon 2014.08.29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 상담사는 평가 대상일뿐 인간취급도 안하니 상담이 산으로 가는것은 그만큼 소속감이 떨어지는 평가 자체가 문제 입니다~

    허구한날 시험보는것보다 두세번의 트레이님이 더 효과적이란것을 알면서도 못하는건 당연 돈 때문 이겠지요...

    자존감을 키우는 회사가 아닌 자존감을 상실하게 하고 온종일 귀가 아파도 개인 보험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또한 8시간 근무중 단 20분도 팀원과 이야기할 시간도 없습니다

    오로지 통화하는 기계취급하는데 조금은 소속감도 떨어지죠

    그러니 상담이 재미있을리가 있겠나요!!!

    기업이 이렇게 직원들을 평가로 점수매기는 동안 상담사는 열심히할 마음마져 사라져가는 무언가에 빈정이 회사에게 상하더군요

    그져 나는 이기업에서 인간 취급 못받아가면서 엄청난 기변을 해도...유선을 유치해도 별볼일없는 상담사라고 평가하는것 같아 의욕이 사라져 갑니다

    과천스마트타워 담당자는 그곳에 못버티는 상담사를 불쌍하게 여길것이 아니라...윗분들의 반성이 없는 평가제도가 문제점이 없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17. Favicon of http://cz8813@daum.net BlogIcon 권유 2015.01.09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로 청구서가 도착하지않아 2014년 12월분 요금을 납부 못하고 있으니
    조속 송부요망(집전화. 폰. 인터넷.)

  18. 정윤호 2017.08.10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과 티비를 신청해서 사용하다 장기출장갈일있어 요금이미납되어 와보니 신용정보회사에서 서류를 보내서 전화해서 요금이미납되어
    장기출장되니 정지시켜다라핬는데 안된다더군요
    그럼 다녀와서 요금으낼태니까 신용정보회사에서 편지는 보내지 마시요 라곳전화했는데
    다으에 건물주며 여러사람들이 우편물이 공토므로오는데에서 다알아서 저에게 이상한야기까지 전해오더군요 해서또전화를 했는더 자기부서조아니고 핑퐁치더군요 해어 최고 말단 해걸부서알 려달라하니 다음에 직권해지돼어서 미납금과
    해택받은 요금기타 해지금 해서 사십여만으내라하면서 신용불 량된다하더군요
    해서 해결방법이 최종수납부서인가 케티체납전담회사라든가에서 미납금만 내고 다시시청해서
    이미설치죈 각종장비들요그을 새로내고
    설치요금을 다시내라하저군요 해서 상다을하는데 그럼 미납요그은 지금내고 지금은 사용하지안으니까 사용할때 연락하면되면 되지안느냐
    그건또안되고 지금신청해서 예약을잡아야되다고
    하더군요 난지금 단른 장소에있으니 삼사일뒤
    십치년 칠월말일에 연락 하고나니 아직도
    연락 이 오지않아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이래도 되는 겁니까 정말 kt가 업무가
    일괄적이지 못하고 돈받는데 만~~.
    Kt 케이는 ㅃㅔ고 나라망신 국민우롱하는케이티

  19. 박정실 2017.11.20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스템개판 체널 이리돌리고 저리고 같은말계속. 설명하기도싫음.
    5년동안 집전화.인터넷.핸드폰.티비 2대씩 묶음했는데. 해지하려고드니 본사가서 해지하라는등.해지했는데 한번도 문자없다가 6개월지나고나니깐 갑자기 인터넷요금 미납됫다고 딕무자옴 왕짜증

  20. 박정실 2017.11.20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요금못냄. 해결 안되면 핸폰 sk로 옮길꺼에요. 친정집. 남편으로되어있는 집티비도 다옮길꺼입니다. 정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