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영상을 보면서 마이클 베이 이 사람 정말 액션의 맛을 지대로 아는
사람이라고 새삼느끼네요. 전작인 아일랜드에서 내용은 별로 였는데 액션장면 하나만
기억에 제대로 남더군요.

허리우드 액션영화들이 점점 CG로 떡칠을하고 화장끼 있는 얼굴로
관객들을 유혹하는데  이제 관객들도 그게 화장빨이고 CG빨인지 다 눈치를 채죠
관객들이 얼마나 눈치가 빠른데 그래서 저도 허리우드 액션영화 잘 안보는편이죠

특히 올해 300이란 영화는 노골적으로 블루스크린 뒤에 대고 온통 CG로 치장했더군요.
예고편보고 제작필름보고 보기를 포기.. 잼있다고들 하는데 영상이 CG가 대부분이라
별 감흥없을것 같아서요.  액션은 진짜 배우가 땀흘리면서 찍어야하고
자동차도 CG가 아닌 진짜 자동차가 터지고 뒹굴고 하늘을 날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그대로 실현하는 감독이 바로 마이클 베이입니다.

이 감독 부셔줘야할때 확실히 부셔주는 재주는 최고네요. 감질나게 부셔주는게 아니라
우리가 기대한만큼의 액션이 나오고 화려한 타격씬들이 좋군요

제작과정 영상이 있네요. 재미있게 보시길 바랍니다.
전 트랜스포머 안봤는데 제작과정 보니 더 보고 싶어지네요. 미국의 최첨단 무기 다 나오네요
랩터, V-2기등 엄청 쏟아져 나오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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