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토성 고리에서 조깅 한 번 해보는 것이 소원인데 이루어질 것 같지 않네요. 대신 나사가 발사한 토성 촬영 위성인 카시니가 촬영한 사진으로 만족해야겠네요

카시니 위성은 1997년 10월 발사한 위성입니다. 어언 20년이 지났네요. 임무는 토성과 토성 주변의 고리와 위성과 자기장 등에 대한 심층적인 조사를 임무를 부여 받았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토성 주변에 머물면서 많은 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토성에는 총 7개의 링이 있습니다. 바깥 부분에 있는 링을 A링, 안쪽을 B링, C링이 있습니다. 위 사진은 토성의 A링으로 토성에서 134,500km 떨어진 곳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 이미지는 A링 안쪽에 있는 B링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전 관측 사진보다 2배나 선명한 사진입니다. 



이 이미지는 토성의 B링에 있는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A링 사진입니다. 이 사진도 이전 사진보다 2배나 선명한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보면 작은 점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는 우주 광선과 행성 근처의 하전 입자 방사로 인해 하얀 흠집 같은 것이 생겼습니다.

토성 근처에서 살면서 매일 토성 사진 찍어서 블로그나 페이스북에 올리고 싶네요

출처 : https://www.nasa.gov/feature/jpl/close-views-show-saturns-rings-in-unprecedented-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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