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구글 컨퍼런스인 구글 I/O는 그 어느 해 보다 많은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중에서 흥미로운 것들을 소개합니다. 이번 구글 I/O에서는 구글 어시스턴트가 소개 되었습니다. 이 '구글 어시스턴트'는 개인 비서 기능이 있는 제품입니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자연 언어를 인식하는 개인 비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소프트웨어입니다. OK, Google이라고 말하면 활성되 되어서 구글과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안드로이드폰에 다 깔려 있는 기능이죠. 그러나 구글 어시스턴트는 스마트폰에 있는 기능이 티켓 구매, 영화 보기 전에 식사하기 좋은 레시토랑 추천 등, 검색이 주요 기능이지만 구글 어시스턴트는 사용자의 행동을 지원합니다. 

아마도 아마존의 개인 비서 제품인 에코와 비슷할 듯 하네요. 


구글 어시스턴트 기능이 내장된 하드웨어 제품이 '구글 홈'입니다 


스피커와 마이크를 내장하고 있어서 OK, Google이라고 말하면 일정 확인 및 변경, 날씨 확인, 인터넷 검색, 가전 제품 조절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가 내장되어 있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있는 음악을 전송 받아서 재생할 수 있습니다. 2016년 하반기에 발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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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위무제 2016.05.21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존 애코와 비슷하고 애코보다 더 좋죠. 맛폰애서 쓰던 그대로 집에서 쓰고 밖에서도 같은 경험으로 사용하니깐요. 애코는 집에서만 되지만요. 애플도 맥에 시리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하더군요. 마소는 코타나를 이미 넣었구요. 두 회사는 아마 기존 자사 플렛폼으로 구현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