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력이 뛰어난 사람이 창조적인 사람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창조는 거의 없습니다.
뭐든 다른것에서 시작하는 창조죠.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 사물을 잘 관찰해야 합니다.  관찰을 할려면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단박에 어떤 것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수십분 한 사물을 쳐다보고 이리저리 관찰하다보면 그 사물에 대한 본질을 깨닫게 되죠.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물에 대한 관찰을 많이 하면 할 수록 피사체의 특징을 느낄 수 있고 그 사물의 본질을 깨달은 후에 촬영을 하면 보다 창조적인 혹은 그 사물에 대해서 잘 담은 사진이 될것입니다.

네덜란드 일러스트레이터인 Tineke Meirink는 관찰력이 좋은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평범한 사물을 
가지고 여러가지 상상을 하고 그 상상을 사진에 그려 넣습니다.  그의 STOP : WATCH 씨리즈입니다.
 












나도 상상력은 좋은데 그림을 못 그려요 ㅠ.ㅠ  


http://www.stop-watch.nl/  에 가면 더 많은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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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2.02.04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발한 상상의 세계를 표현해주셨네요~ ㅎㅎㅎ
    재미있게 감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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