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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에서 버스폰이 서서히 나고 있습니다. 저도 스마트폰을 구입하기 위해 준비중에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없으니 여러모로 참 답답하기도 하고 가장 큰 이유는 리뷰꺼리가 스마트폰에 참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무시무시한 4만5천원짜리 데이터요금제는 좀 부담스럽죠.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도 기대하고 있지만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도 기대합니다
아이폰 같은 경우는 저가형 컴팩트 카메라와 비슷한 화질을 가지고 있다고 정평이 나 있죠. 하지만 카메라폰에 비한다면 화질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삼성과 엘지전자가 스마트폰에 전력투구를 하고 있지만 스마트폰만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아니죠.
저 같은 경우는 스마트폰도 좋지만 좋은 성능의 카메라가 달린 핸드폰이라면 당장이라도 구매하겠습니다. 거기에 스마트폰의 기능도 있으면 좋겠구요. 제 바람을 어느정도 충족할 핸드폰이 나왔네요
노키아 N8
노키아는 국내에서 힘을 못쓰고 있는 세계 제일의 휴대폰 제조업체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큰 힘을 쓰지 못하고 있지만 엄연히 세계 제일의 휴대폰 회사입니다.
이 노키아는 심비안이라는 자체 스마트폰 O/S가 있습니다.
노키아가 이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할 제품으로 N8을 선보였습니다.
선보인지는 좀 되었고 국내에서도 선보인다고 기사까지 났는데 담달폰이 되었는지 깜깜 무소식이네요.
제가 이 제품을 오늘 알게 되었는데 스펙이 무척 솔깃 합니다.
1200만화소, 칼짜이즈 렌즈, 제논 플래쉬, F2.8지원, ISO 1200까지 지원, 720p급 HD동영상 촬영, 3.5인치 정전식 OLED 터치스크린등 입니다. GPU나 이런것은 별 관심이 없게 할 정도로 카메라 성능이 뛰어나네요.
F2.8까지 지원되면서 ISO1200까지 지원된다면 실내에서도 플래쉬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을 정도 입니다.
노키아 N8로 찍은 동영상입니다. 아주 뛰어나네요.
잡지의 표지사진은 잡지의 얼굴이자 구매욕구를 당기게 하는 요소이여서 비싼 DSLR로 찍는게 보통이죠.
그런 이 얼굴같은 사진을 핸드폰으로 찍는다는것은 그 만큼 핸드폰 카메라 성능이 뛰어나다는 반증이겠죠
너무나 생경스러운 풍경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잡지 표지 사진으로 찍다니 급 땡기는데요. 그런데 왜 하필 노키아껀지..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마켓을 이용할 수 없는 스마트폰이라면 별 매력이 없을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아닌 그냥 카메라 폰으로 나왔다면 가격도 좀 쌀텐데요. 뭐 이 노키아 N8 자체 가격도 별로 비싸지 않다고 하네요
KT에서 나온다 어쩐다 했는데 하루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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