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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변신로봇의 열풍이 크다고 해도 마법사의 지팡이 앞에서는 그 힘을 못쓰는군요.
트랜스포머 개봉이 2주가 지나가고 있구 요즘 영화들의 뒷심부족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자연스런 퇴장을 하는듯합니다.  예전 80년대 국내만 하더라도 3개월 연속
흥행1위 이런것도 많았는데 이젠 뭐 1주일 흥행1위도 대단한거고 4주연속이면 대박 영화입니다.
트랜스포머도 올해 최고의 흥행영화가 될거라는 글들도 올라오고 남자의 로망이라는 소리가 찬사
가 들려도  그 흥행열풍도 2주 연속 1위가 끝이군요.

이 해리포터란 거침없는 마법사로 인해서.  이 해리포터는 내일정도인가 원작소설 작가인 조엘 k 롤링
이 해리포터 씨리지의 마지막편을 출간할 예정이며 도박사들이나 사람들은 해리포터가 죽을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런 관심과 함께  해리포터는  트랜스포터를 더블스코어로 2위로 내려
보냈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의 흥행기록 입니다.




1. 해리포터와 불사조의 기사단, $77.1 million
2. 트랜스 포머, $37 million
3. Ratatouille, $18 million
4. 다이하드4.0, $11.3 million
5. License to Wed, $7.3 million
6. 1408, $4.93 million
7. 에반 올마이어티, $4.89 million
8. Knocked Up, $3.7 million
9. Sicko, $2.6 million
10. 오션스13, $2 million

(Originally published July 15, 2007 at 2:47 p.m. PT.)

자료출처 http://www.eonline.com/news/article/index.jsp?uuid=43c57c6a-e302-47a9-9ac5-8c5d5232550d&entry=index&sid=rss_topstories&utm_source=e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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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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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 영화관입장권 통합 전산망 http://www.kobis.or.kr/


해리포터가 개봉한지 1주일만에 2백만 관객을 동원했네요. 트랜스포머가 560만으로 인데
기록을 넘어설지 궁금해집니다. 이 두 영화로 인해 한국영화 점유율은 42퍼센트로 떨어졌습니다.
다음주정도에 5,18을 소재로한 화려한휴가와 올여름 최고의 한국영화의 기대작 디워가 있습니다.
두 영화가 선전해주었스면 합니다. 그렇다고 재미없는 영화 억지로 가서 볼 필요는 없죠.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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