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책상위를 싹 정리했습니다.  안 읽은 신문들 후다닥 다 읽고 책도 이리저리 뒹구는것 정리하고  컵 리모콘 핸드폰등은 한쪽으로 치우고 모니터 선반도 하나사서 올렸습니다.   책상위를 정리하니 마음까지 정리되는듯 상쾌하네요

책상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대충 알 수 있다고 하잖아요.   그러나 작은 책상은 정리해봐야 코딱지 만한 공간만 나옵니다.
저도   CEO처럼 축구경기장 만한 큰 책상에서 작업해 봤으면 하네요. 한쪽엔 신문보는곳 한쪽은 책 한쪽은 노트북과 모니터 

그런데 MIT의 Natan Linder 학생이 로봇램프에  피코프로젝터를 달아서 공간활용을 할수 있는 LuminAR robotic lamp
를 만들었습니다.



이 램프는 카메라가 달려 있어  사람의 손동작을 인식해서  화면을 뿌려줍니다.  그리고 뿌려주는 화면은 인터넷화면과 키보드등 필요한 모습으로 변형됩니다. 또한  터치스크린처럼  바닥 화면을 누르면  터치가 되고 입력이 됩니다.
미래에는 이 프로젝터를 이용한  휴대용 PC가 나올듯 한데 주머니속에 넣고 다니다가  책상이 있는 벤치에서 인터넷 하는 시대가 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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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hateverittakes.tistory.com BlogIcon 카르니안 2010.06.13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예전에 우리나라에서도 프로젝터 핸드폰이 나왔었죠 관심있게 봤는데 잘 안먹힌듯
    잘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6.14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재밌는데요..뚱딴지 같은 소리이긴 하지만 아이패드보다 요녀석이 훨씬 더 갖고 싶네요.. 상용화는... 앞으로 먼~~~~ 훗날의 일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