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레이스라고 외치면 곤혹스럽습니다. 술을 좋아하지만 무슨 술을 경주하듯 마셔요.  주량이 다른데 무조건 밑보기 하는 인간들 저주합니다. 쩝.    그 레이스 말고 레이싱 정말 재미있죠.   경륜장에 간적이 있는데 돈을 걸지 않아서 그런지 큰 재미는 없지만  그 달리는 장면은 상쾌하더군요.  경마장은 더 하구요.

이렇게 우리인간은 속도에  심취하는것이 본능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렇게들 경주대회에  열광을 하나 봐요.  F1경주,  오토바이, 말, 개, 자동차등등 속도를 가진 모든것들은  경주를 갖게 합니다.

물, 바다, 땅,트랙등등에서 경주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하늘에서 경주를 하는것은 거의 없습니다. 열기구대회가 있긴 하지만 트랙을 도는것은 아니죠.    앞으로는  하늘에서 트랙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올듯 합니다.

최근에  미국 오클라호마 Tulsa에서는  로켓레이싱 테스트가 열렸습니다. 

하늘에는 트랙이 없기에 레이싱 하기가 힘들죠.  먼저 부이 같은 것을 띄워놓기도 힘들구요.   그러나 증강현실을 이용하면 이게 가능합니다.  비행기를 운전하는 조종사 앞유리창이나 헬멧에  위와같이 가상의 트랙이 보이게 되고 이 트랙을 돌면 그게 바로 레이싱이 되는 것이죠.

다만 땅이 아니라서 사고나면 좀 위험스럽겠네요. 그렇게 따지면 F1도 위험하지만요


조만간 하늘에서도 트랙경기를 하는 시대가 오겠네요.  위 동영상 보면 가속할때는  제트엔진에서 불이 뿜어져 나오네요

출처 Wired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mf2011_ 2010.04.29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드불 에어 레이스 월드시리즈라고 경주가 있기는 한데,

    제트엔진서 불이 뿜어져 나오는 수준이면 헉! 드레그레이스랑

    비슷해 보이기도 하군요.

    잘 보고 갑니다 lol

  2. Favicon of http://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04.29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강현실, 새로운 시대를 미리 보게 되는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